[아시아경제 임선태 기자]티모시 가이트너 미국 재무장관이 다음 주 유럽을 방문해 니콜라 사르코지 프랑스 대통령, 마리오 몬티 이탈리아 총리, 마리오 드라기 유럽중앙은행(ECB) 총재 등과 회동을 갖는다.
현지시간으로 2일 미 재무부는 가이트너 장관이 "오는 6일부터 3일간 예정된 유럽 방문 중 유로존 기관들의 (유럽부채 위기 해결) 노력을 보강하는 차원에서 유럽 주요국 정상 및 기관장들과 논의를 하게될 것"이라고 발표했다.
가이트너 장관은 방문길에 엔스 와이드만 독일 중앙은행 총재, 마리아노 라조이 스페인 총리 등과도 회동을 계획 중이다.
임선태 기자 neojwalk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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