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결정..여론조사와 당원조사 결과 반영
[아시아경제 심나영 기자]통합진보정당의 당명이 통합진보당, 진보정의당, 진보노동당 등 3개로 압축됐다.
민주노동당 이정희, 국민참여당 유시민 대표와 통합연대 노회찬 공동대표는 2일 새로 출범할 통합진보정당의 당명을 오는 5일 통합수임기관 합동회의에서 확정키로 했다.
당명은 당원 전수조사와 국민 여론조사 결과를 50%씩 반영하는 방식으로 정해진다.
심나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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