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최일권 기자] 헤르만 캐스 한국로버트보쉬 대표이사가 30일 이화여대에서 열린 시장경제세미나에서 특강을 가졌다.
캐스 대표는 이날 약 300여 명의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기술의 선구자에서 성공적인 글로벌 기업으로의 발전'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그는 "무엇보다 사회가 발전할 때 비로소 기업의 발전도 가능하다"고 언급하면서 기업의 사회적 책임 및 기업과 사회가 함께 발전하는 방법에 대해 설명했다.
한편 한국로버트보쉬는 기업 교육 활동의 일환으로 강연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최근 이화여대에 앞서 한양대와 울산대에서도 이 같은 행사를 마련했다.
최일권 기자 igch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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