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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라, 30일 도쿄에서 열리는 <2011 베스트드레서 시상식>에서 ‘베스트드레서 인터내셔널’ 부문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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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라, 30일 도쿄에서 열리는 <2011 베스트드레서 시상식>에서 ‘베스트드레서 인터내셔널’ 부문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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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라, 30일 도쿄에서 열리는 <2011 베스트드레서 시상식>에서 ‘베스트드레서 인터내셔널’ 부문 수상 예정. 해당 부문은 패션감각이 뛰어난 해외 아티스트에게 수여되는 상으로, 2004년 배용준이 같은 상을 수상한 바 있다. 이날 시상식에는 개인 스케줄의 문제로 박규리, 구하라, 니콜만 참석하게 된다.
보도자료
<#10LOGO#> 2011 명언집 1. 패션의 완성은 얼굴

MBC, 소녀시대를 주인공으로 한 크리스마스 특집 프로그램 방송 예정. 프로그램의 제목은 <크리스마스 동화>로 예정되어 있으며, 소녀시대가 좋아하는 동화와 음악이 접목된 콘서트 형식으로 알려졌다.
10 아시아
<#10LOGO#> 2011 명언집 2. 먼저 크리스마스에 집에서 TV나 볼 건지 물어보는 게 예의 아니냐


이특과 은혁, 12월 4일부로 KBS 쿨FM <슈퍼주니어의 키스 더 라디오>의 DJ 하차 결정. 두 사람은 개인 스케줄의 문제로 이러한 결정을 내렸으며, 후임으로는 프로그램의 정체성을 고려해 같은 그룹의 멤버인 성민과 려욱이 투입된다.
10 아시아
<#10LOGO#> 다음달 25일 낮에는 <크리스마스 동화> 보고, 밤에는 단호박 먹으면서 라디오를......

29일 방송된 KBS <승승장구>에 출연한 임재범, 자신과 관련한 폭행설에 대해서 “이제껏 살면서 단 한 번도 사람을 때린 적이 없다”고 밝혀. 임재범은 “단지 소리를 질렀을 뿐이다. 다른 사람들보다 목소리가 커서 오해를 받는 것 같다”고 자신과 관련한 루머에 대해 해명했다.
10 아시아
<#10LOGO#> <쿵푸허슬> 안보셨어요? 오랑팔괘권이나 홍가철선권보다 강력한 게 바로 ‘사자후’입니다.


사와지리 에리카, < L et M 내가 당신을 사랑하는 이유, 그 외의 이야기 >를 통해 4년 만에 연기 컴백. 해당 드라마는 일본의 휴대폰 전용 방송국 BeeTV의 신작으로, 사와지리 에리카는 극중에서 1인2역을 맡을 예정이다.
10 아시아
<#10LOGO#> 4년 동안 흘린 눈물이 어디 1리터만 되었겠습니까.

30일 열린 뮤지컬 <닥터 지바고>의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주지훈, “제가 했던 작품들, 친구들, 가족들에게 평생 갚을 수 없는 빚을 졌다는 것을 알고 있다. 웃고는 있지만 웃는 게 웃는 게 아니다.”라는 소감 밝혀. 주지훈은 <닥터 지바고>의 지바고 역에 홍광호와 함께 더블 캐스팅 되었으며, “자칫 이기적으로 비춰질지 모르지만 사죄나 보답을 해야 한다면 가장 잘 할 수 있는 것으로 보여드리는 게 맞다고 생각한다”는 각오를 전했다.
10 아시아
<#10LOGO#> 1리터의 땀을 흘리며 연습한다면 빚이건, 웃음이건 다 제자리를 찾겠죠.


이상우, MBC <애정만만세>의 후속으로 편성 예정인 <신들의 만찬>에 캐스팅. <신들의 만찬>은 두 명의 여성 한식 요리사의 운명적인 관계를 그린 작품으로, 이상우는 극중에서 식당의 보조에서 유능한 사업가로 성장하는 도윤을 연기하게 된다. 그 외에도 주상욱, 서현진 등이 캐스팅 되었으며 성유리의 출연이 논의 중이다.
10 아시아
<#10LOGO#> 도윤이 사랑한 요리사가 샥스핀을 한식에 도입한다면, 상어는 어떻게 살아가야 할까......


앨비스 코스텔로, 자신의 블로그에 발매 예정인 자신의 한정판 박스세트를 구입하지 말 것을 부탁하는 글 남겨. 앨비스 코스텔로의 ‘수퍼 디럭스’ 박스세트는 다음달 6일 출시를 앞두고 있으나, 그는 글을 통해 “특별한 것을 사고 싶거나 연말 선물을 하고 싶다면 낸 앨범 대신에 루이 암스트롱의 리마스터 앨범인 을 추천한다”고 전했다.
10 아시아
<#10LOGO#> 고도의 마케팅 : 원래 하지 말라고 하면 더 하고 싶은 게 사람 심리라죠.


29일 경희대학교에서 열린 ‘열정樂서’ 강연에 참석한 박지윤, 자신이 KBS를 퇴사한 이유에 대해 “사내연애의 어려움도 퇴사 이유 중에 하나”라고 밝혀. 박지윤은 또한 “아나운서 부부가 많은데 보통 한 명이 그만두거나 다른 부서로 옮기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지금은 새로운 것에 도전하며 사는 매일이 설렌다”고 발언하기도 했다.
10 아시아
<#10LOGO#> 아, 안돼애! 이렇게 힘들다고 밝히면 ‘젊어 고생은 사서라도 한다’며 사내연애에 도전하는 사람들이 꼭 있다니까요.


<10 아시아>와 사전협의 없이 본 기사의 무단 인용이나 도용, 전재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 이를 어길 시민, 형사상 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10 아시아 글. 윤희성 nine@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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