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천우진 기자] 3S가 이유없는 급등을 멈추고 하락세로 돌아섰다.
24일 오전 9시32분 현재 3S는 전날보다 3200원(14.92%)내린 1만8250원으로 이틀째 하한가를 기록하고 있다.
3S는 최근 연일 급등세를 지속한 끝에 지난 22일에는 2만5200원까지 치솟아 시가총액이 9800억원대로 코스닥 시총순위 12위에 올랐다. 이틀째 급락이 진행중인 현재는 시총 7107억원으로 시총순위 21위로 내려앉았다.
한국거래소는 주가 급변동을 보이고 있는 3S를 투자경고 종목으로 지정한 상태다.
천우진 기자 endorphin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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