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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百에서 자동차 반값에 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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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초희 기자]롯데백화점은 본격적인 겨울의류를 구매하는 시점인 11월말을 겨냥해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펼친다.


특히 고물가와 경기침체인 점을 감안하여 '반값' 경품 행사, 6개월 무이자 혜택, '알짜' 사은품으로 구성된 '행복 기프트' 증정 등 실속형 이벤트를 펼친다.

롯데백화점은 25일부터 12월 18일까지 24일간 전점에서 '기아자동차 32대, 반값에 드립니다!' 경품 행사를 진행한다.


고물가 시대를 겨냥해 마련된 이번 '반값 경품' 행사에서는 경품차량의 절반가를 백화점이 부담해 당첨자가 차량을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다.

즉, 1등 한 명에게는 기아 'K7(모델: 2.4GDI 럭셔리)' 차량 구매가의 반액을 지원하며, 같은 방법으로 2등 10명에게는 'K5 하이브리드(모델: 럭셔리)', 3등 21명에게는 신차인 'Ray(모델: LX)'의 구매 비용의 절반을 롯데백화점이 지원한다.


'반값 경품'행사는 롯데백화점을 방문하는 사람이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며, 하루에 1회 응모 가능하다.


추첨은 12월 23일에 잠실점에서 진행되며, 경품당첨시 반값구매는 당첨자 발표일로부터 2달간 유효하다. 경품행사와 관련된 보다 자세한 내용은 롯데백화점 홈페이지(www.lotteshopping.com)에서도 확인 가능하다.


경품행사 진행과 관련해 롯데백화점 본점에서는 오는 24일 11시에 '행운의 자동차 키를 찾아라' 이벤트를 진행한다. 본점을 방문한 고객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한 이번 행사에서는 15개의 열쇠 중에 1개의 열쇠만이 차문을 열수 있는데 해당 키로 차문을 열게 되면 총 15분에게 3D 영화 예매권 티켓을 증정한다.


또한 롯데백화점은 전점에서 백화점 업계 중 유일하게 25일부터 12월 4일까지 10일간 5대(롯데, 신한, KB, BC국민, 현대) 카드로 50만원 이상 구매하는 고객에게 6개월 무이자 할부 혜택을 동시에 제공한다.


실속형 상품을 한데 모아 제공하는 사은행사도 진행한다. 부평점, 울산점을 제외한 백화점 전점 사은행사장에서 24일까지 30만원 이상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비트액체리필(1.3kg), 페리오치약 (95g*5개), 자연퐁 안심설거지(980ml), 크리넥스 3종 세트로 구성된 '행복 기프트'를 제공한다.




이초희 기자 cho77love@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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