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경기침체 속 돈 되는 '알짜' 부동산은 어디?②

시계아이콘02분 49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골드메이커]침체된 부동산시장에 맞는 투자전략

유럽 불안의 도화선인 그리스문제가 다시 붉어지고 있고, 미국은 여전히 침체의 늪에서 벗어날 줄 모르고 있다.


국내 실물경기 침체와 중산층의 어려움은 시간이 갈수록 무거워지면서 부동산시장 역시 지속적으로 약세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서울, 수도권 아파트 가격은 계속 약세를 면치 못하고 있다. 또 침체된 부동산시장의 분위기를 반영하듯 매매보다는 전세를 선호하는 수요가 늘어나고 신규주택 공급이 지속 감소하면서 전세가격이 큰 폭으로 상승했다.


단기간의 상승에 따른 피로로 최근 전세가격은 조정을 받고 있지만 입주물량이 크게 늘어나거나 전세수요가 크게 줄어들지 않는 한, 전세 강세는 지속될 수 밖에 없는 트렌드가 되어 버렸다.

지방은 그나마 선전하지만 이는 서울, 수도권이 앞서가면서 뒤늦게 격차를 줄이는 과정인데 지방 부동산도 이제는 서서히 신중해져야 할 때가 되고 있다.


이런 부동산시장의 침체는 기존의 아파트 위주의 투자로는 더 이상 기대하는 수익률을 얻기 어렵기 때문에 이제는 기존의 투자패턴에서 벗어나 조금 더 다양한 투자패턴을 필요로 하고 있다.


이렇게 기존의 투자패턴이 더 이상 먹히지 않으면서 "이제 어디에 투자를 해야 하나요?" "부동산은 정말 끝난 것인가요?"과 같은 질문을 최근 많이 받고 있다.


투자는 본인이 하는 것이고 전문가가 책임을 질 수도 없지만 좋은 투자전략은 성공투자의 확률을 높이는 중요한 포인트 임에는 틀림이 없다.


최근 부동산시장의 침체가 깊어지면서 예전과 같은 투자수익을 올리기 어려워졌지만 그래도 기회는 항상 존재하기 때문에 최근 인기가 높은 투자상품과 전략을 2회에 걸쳐 소개하고자 한다.


◆ 상가


상가점포는 상업지구내 상가점포와 아파트 단지 내 상가점포를 생각할 수 있는데 생각처럼 수익률이 높지 않고 개발업자들의 과도한 이익 책정으로 분양가가 실질가치보다 너무 높게 책정되어 있는 경향이 있다.


따라서 분양 사무실의 영업사원이나 과대광고를 통한 '묻지마' 투자는 주의가 필요하다.


상가점포는 오피스텔과 달리 공실이 발생하면 다른 임차인을 빨리 구하기 어렵다.


또 처음에는 임대수익률이 잘 나오더라도 영업이 안돼 폐업을 하게되면 상권이 나빠져서 임대료가 낮아지기 때문에 임대수익률이 크게 떨어질 수도 있는 점에 주의할 필요가 있다.


따라서 길목이 좋은 곳, 상권이 활성화 되는 곳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


아파트 단지 내 상가는 가구수가 500가구 이상은 되어야 하고, 가구수 대비 점포비율이 70~80가구당 점포 1개 정도가 안정적인 비율이라고 할 수 있다.


LH공사(한국토지주택공사)가 올 연말까지 판교, 도촌지구, 세종시 등에 210개 점포를 분양할 예정이다.


상가건물은 임대수익과 더불어 지가상승을 통한 투자수익도 발생할 수 있지만 매매가격이 너무 높고 개별성이 강해 부동산업자들의 장난이 심하다.


때문에 충분한 자금계획과 함께 믿을만한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발품 팔면서 철저한 조사분석 후 접근해야 실패확률을 낮출 수 있다.


◆ 소형아파트


소형아파트는 오피스텔보다 수익률은 조금 낮지만 임차인의 손바뀜이 적고, 서민의 대표적인 주거형태이고, 경제불황으로 안전자산에 대한 선호도가 높은 상황에서 전세가격 상승으로 매매수요까지 늘어나면서 수요층이 두텁고, 시세상승도 가능하기 때문에 요즘 인기가 높다.


하지만 매매가격이 최근 1~2년간 꾸준히 상승했고 임대료는 그만큼 따라가지 못하면서 수익률이 조금 낮아지는 경향을 보이고 있고, 중대형 가격이 정체돼 있어 소형아파트의 상승에 제한이 되고 있다.


지난해 12월과 올해 10월 월세수익률을 비교해보면, 일산신도시 문촌세경 19평형은 5.2%에서 5%로, 산본신도시 주공4단지 17평형은 5.5%에서 5.3%로, 수원시 매탄성일 17평형은 6%에서 5.5%로, 화성시 병점주공1단지 17평형은 6.8%에서 5.5%로 낮아진 것을 알 수 있다.


하지만 매매가격이 높은 서울 소형아파트나 분당신도시의 소형아파트 수익률은 5%가 나오기도 어렵기 때문에 매매가격이 상대적으로 낮아 수익률이 잘 나오고 수요층도 풍부한 일산신도시, 산본신도시와 삼성전자 수원, 화성병점, LG전자 수요가 풍부한 오산지역 소형아파트에 관심을 가져도 좋다.


◆ 빌라


빌라는 1970년대부터 1980년대까지 절대적 주택공급 부족 시절에는 큰 재미를 본 효자상품이었다.


하지만 1980년대부터 본격 개발이 된 주거 편의성을 앞세운 아파트 시대에 밀리면서 2000년대 중반까지 이렇다 할 수익을 올리지 못했다.


특히 아파트와 너무 크게 격차가 나면서 더 이상 빌라는 투자대상이 아니라는 냉소를 받았던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2006년부터 뉴타운 바람이 불면서 찬밥이던 빌라가 황금알을 낳는 거위가 됐다.


실제로 2009년까지 아파트를 넘어 가장 높은 수익을 기록했던 것이 도심 빌라였다.


하지만 이런 빌라 상승은 20년 동안 상승이 안되면서 가격적으로 저평가가 되어있었고 뉴타운 개발로 도심 노후화된 빌라가 아파트로 재개발이 된다는 기대심리가 접목이 되면서 많게는 몇 배로 상승하는 기염을 토하기도 했다.


하지만 이제 뉴타운 바람은 사실상 종말을 맞이했다. 서울시장이 교체되면서 기존의 뉴타운, 한강르네상스 개발은 폐지가 되던, 변경이 되던 변화가 불가피하게 된 것이다.


사실 서울시장 교체가 아니더라도 미래 개발에 대한 기대치가 이미 선반영 되었기 때문에 더 이상 투자상품으로써 가치는 떨어진 것이 사실이다.


물론 확실한 입지적 우위를 가진 용산 한남뉴타운 등이나 이미 개발이 완료되거나 속도가 빠른 뉴타운은 도심의 새 아파트 희귀성이 있기 때문에 가치는 하겠지만 개발이 지지부진한 구역들에 속한 빌라에 대한 투자는 주의가 필요하다.


기존의 '묻지마'식 투자가 아닌, 확실하게 저평가된 급매물만 선별투자하는 전략이 필요할 것이다.


◆ 재건축


글로벌 경제위기와 실물경기 침체로 부동산시장의 침체도 지속되고 있는데, 전반적인 어려움 속에서도 투자수요가 많았던 재건축아파트의 하락폭이 최근에 컸다.


실제로 개포주공1단지 13평형의 경우 올해 초 8억2000만원까지 거래가 되었지만 현재는 6억 후반~7억 초반에 급매물이 나오고 있다.


일반아파트는 부동산시장이 회복을 해야 하는데 반해 재건축단지는 경제위기가 안정을 찾고 투자심리가 회복되면 가장 먼저 반응하고 회복하기 때문에 하락폭이 큰 지금 관심을 가져봐야 할 투자대상이다.


재건축속도가 비교적 빠르고 최근 하락폭이 큰 개포주공1-4단지, 잠실주공5단지, 둔촌주공1-4단지, 고덕주공2단지, 과천주공2,6단지 등 재건축예정단지는 항상 눈여겨볼 필요가 있다.


다만 재건축 특성상 전세비율이 낮고 사업이 예상보다 장기화될 수 있기 때문에 충분한 자금계획을 가지고 중장기적으로 접근하는 자세가 필요할 것이다.




김인만 굿멤버스 대표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김인만 굿멤버스 대표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