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윤동주 기자] 한미FTA 비준동의안을 놓고 여야의 대치가 이어지고 있는 9일 오후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에서 열린 외통위전체회의에서 한나라당 유기준 간사가 김성환 외교통상부 장관, 류우익 통일부 장관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이날 외통위원들은 야당의 외통위회의실의 점거로 행안위 회의실을 빌려 회의를 진행했다.
윤동주 기자 doso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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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동주기자
입력2011.11.09 18:45
[아시아경제 윤동주 기자] 한미FTA 비준동의안을 놓고 여야의 대치가 이어지고 있는 9일 오후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에서 열린 외통위전체회의에서 한나라당 유기준 간사가 김성환 외교통상부 장관, 류우익 통일부 장관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이날 외통위원들은 야당의 외통위회의실의 점거로 행안위 회의실을 빌려 회의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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