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유진 기자]한국거래소는 증권선물위원회가 디테크놀로지의 대표이사 및 담당임원을 검찰통보 조치했다며, 회계처리위반 등으로 인한 상장폐지 실질심사 대상에 해당되는지 여부를 심사키로 했다고 9일 공시했다.
조유진 기자 ti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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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유진기자
입력2011.11.09 18:33
[아시아경제 조유진 기자]한국거래소는 증권선물위원회가 디테크놀로지의 대표이사 및 담당임원을 검찰통보 조치했다며, 회계처리위반 등으로 인한 상장폐지 실질심사 대상에 해당되는지 여부를 심사키로 했다고 9일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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