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철영 기자]이탈리아 10년물 국채와 독일 국채간 금리가 지난 1999년 유로화 도입이후 처음으로 5.0%(500bp) 이상으로 확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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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룸버그통신은 9일 이탈리아 10년물과 독일 국채간 스프레드 차이가 런던시간으로 오전 9시31분 기준 6.97%를 기록했다고 보도했다. 이어 이탈리아의 2년물 국채금리는 10년물 국채간 금리보다 더 큰 폭인 7.06%를 기록중이다.
임철영 기자 cyl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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