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 중심병원으로의 전환 시도"
[아시아경제 박혜정 기자]삼성서울병원은 원장단 등 주요 보직자 인사를 8일자로 단행했다.
이번 인사에서는 연구부원장과 인재기획실이 신설됐다. 연구부원장에는 홍성화 미래의학연구센터장이, 인재기획실장에는 구홍회 교수가 각각 임명됐다.
삼성서울병원 관계자는 "우수 인력을 바탕으로 연구 역량을 강화하고 연구 중심병원으로의 전환을 위한 새로운 시도"라고 말했다.
이밖에 진료부원장에 오하영 교수, 암센터장에 심영목 교수가 임명됐고, 기획실장은 권오정 교수가 맡게 됐다.
◇삼성서울병원
▲진료부원장 오하영(신장내과)
▲연구부원장 홍성화(이비인후과)
▲암센터장 심영목(흉부외과)
▲기획실장 권오정(호흡기내과)
▲인재기획실장 구홍회(소아청소년과)
이상 8일자.
박혜정 기자 park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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