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소연 기자]LG패션의 ‘러브페스티벌’ 행사 홍보를 위해 서울 소공동 롯데백화점 본점에서 모델들이 유니세프의 포스터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LG패션과 롯데백화점은 4일부터 8일까지 롯데백화점 주요 7개점에서 기부를 위한 판매 행사를 진행한다.
수익금 중 2%를 유니세프 ‘Horn of Africa(아프리카의 뿔) 캠페인’에 후원하고 10만원 이상 구매고객에게 유니세프 장바구니를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박소연 기자 m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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