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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미, 평소 좋아하던 후배 조인성과 함께 냉장고 CF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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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미, 평소 좋아하던 후배 조인성과 함께 냉장고 CF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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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미, 평소 좋아하던 후배 조인성과 함께 냉장고 CF 촬영. SBS <발리에서 생긴 일>에서 모자 관계로 출연했던 두 사람은 지난달 26일 강남의 한 스튜디오에서 광고 촬영을 진행했다. 김수미는 촬영 현장에 직접 담근 김치를 가져와 “이 맛으로 인성이도 유혹할거야”라는 농담을 건넨 것으로 전해졌다.
10 아시아
<#10LOGO#> 혹시 엄마-아들이 아니라 신혼부부 콘셉트인가요? 여보옹~ 김치 한 입 아~


장근석, 중화권 및 동남아에 첫 미니앨범 < The Lounge H vol.1 > 발매. 이번 앨범에는 장근석이 직접 작사에 참여한 타이틀 곡 ‘Gotta Getcha’를 비롯해 ‘Shake it’, ‘Run Away’, ‘Victory’ 등 총 4곡이 수록돼있다. 장근석은 오는 10월 일본 아레나 투어 <2011 JANG KEUN SUK in JAPAN-ALWAYS CLOSE TO YOU>를 앞두고 있다.
10 아시아
<#10LOGO#> 일본출장준비완료.

박정아, KBS 일일 드라마 <당신 뿐이야>에 캐스팅. <웃어라 동해야>에 이어 5개월 만에 다시 KBS 일일 드라마에 출연하게 된 박정아는 이번 작품에서 결혼과 출산에 부정적인 인식을 가진 미래건축 디자이너 차도희 역을 맡았다. 박정아의 소속사 측은 “일일 드라마가 힘들고 어려운 면이 있지만, 지난 <웃어라 동해야> 때 후반부로 갈수록 보람을 많이 느껴 다시 출연을 결정하게 됐다”고 말했다. <당신 뿐이야>는 11월 7일 첫 방송된다.
10 아시아
<#10LOGO#> <당신 뿐이야>라는 제목에서 왠지 섬뜩한 기운이 느껴지는 건 저 뿐인가요?


OCN <특수사건전담반 TEN>, 오는 11월 18일 첫 방송. <특수사건전담반 TEN>은 해결 가능성 10% 미만의 강력 범죄를 파헤치는 특수사건전담반을 배경으로 한 범죄 수사극으로, <별순검>을 연출했던 이승영-이재곤 감독과 남상욱 작가 그리고 <별순검> 촬영팀까지 가세한 드라마다. 주인공으로는 주상욱, 김상호, 조안 등이 캐스팅 된 상태다.
보도자료
<#10LOGO#> 속 시원한 드라마와 속 답답한 현실이 공존하는 요즘입니다.

Mnet <슈퍼스타K 2> 준우승자 존 박, 내년 1월경에 첫 번째 앨범 발매. 존 박의 첫 앨범은 당초 가을에 발매될 예정이었으나 음악적 완성도를 위해 발매 시기와 앨범 형태를 열어두기로 결정했다. 존 박은 소속사를 통해 “앨범을 빨리 선보이고 싶은 마음도 있지만 작업을 할수록 음악적 욕심이 더 많아져서 좀 더 시간과 정성을 쏟고 싶다. 조만간 완성도 높은 음악으로 팬들을 찾아갈 것”이라 전했다.
10 아시아
<#10LOGO#> 강승윤도 내년에 데뷔한다던데, 소녀시대 vs 원더걸스에 이은 빅매치가 되겠군요.


지난 6일 종영한 KBS <공주의 남자> 제작진 및 출연진, 오는 17일 괌으로 포상휴가 떠나. 제작사 측이 제안한 이번 포상 휴가에는 박시후, 문채원, 이민우, 홍수현 등 주연배우들과, 연출을 맡은 김정민-박현석 감독과 조정주-김욱 작가 등이 동행할 예정이다.
10 아시아
<#10LOGO#> 세령이와 승유는 함께 말을 타고 옵니다.


KBS <개그콘서트>의 서수민 PD, 경찰서장 홍보실로부터 ‘비상대책위원회’ 코너에 대해 긍정적인 반응을 들었다고 말해. 서수민 PD는 “다행히 경찰서장 홍보실로부터 ‘너무 재밌게 보고 있다’는 전화까지 받았다. 지금 입은 제복이 너무 옛날 거라고 새 제복을 갖다 주시겠다고 까지 하더라”고 말했다. 김원효, 김준호, 송병철, 김대성이 만든 코너 ‘비상대책위원회’는 답답한 공무원 사회를 풍자하며 <개그콘서트> 내 인기 코너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10 아시아
<#10LOGO#> 야, 안돼애애! 우리가 뭐 경찰복 의상팀 가 가지고 “<개그콘서트> 팀 갖다줘야 되니까 새 제복 세 벌만 주세요”하면 걔네가 “여기 있습니다” 하고 바로 주냐? 일단 사이즈부터 알아오라고 할 거 아냐. 그럼 내가 다시 <개그콘서트> PD한테 전화해 가지고 “아 PD님 다들 라지 사이즈 괜찮습니까?” 그러면 PD가 “잠시만요, 야 다들 라지 사이즈 맞지?” 이렇게 물어보겠지. 그러면 “어? 나는 미디움 사이즈를 입어야 핏이 살던데. 흐흐” 이러는 개그맨들이 꼭 한 명씩 있어요. 뭐, 김원효라고 말하진 않겠어. 아무튼 안돼애애!


<10 아시아>와 사전협의 없이 본 기사의 무단 인용이나 도용, 전재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 이를 어길 시 민, 형사상 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10 아시아 글. 이가온 thirte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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