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틸, 정동진 일대 야간산행 실시
$pos="C";$title="";$txt="박재천 회장을 비롯한 코스틸 임직원들이 야간산행 후 옥계해수욕장에서 자신의 꿈을 풍선에 담아 띄우는 모습.";$size="550,386,0";$no="2011101016023432734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조슬기나 기자]철강사 임직원 100여명이 무박이일로 25km 야간산행에 나섰다.
연강선재 생산업체 코스틸은 지난 7일 박재천 회장을 비롯한 전 임직원을 대상으로 정동진 일대 야간산행을 실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야간산행은 '나의 꿈을 찾아 떠나는 가을여정'이라는 테마 아래, 강릉 안인항을 출발해 안보 등산로, 정동진, 헌화로를 거쳐 옥계해수욕장에서 일출을 맞이하는 것으로 마무리됐다.
이날 참석한 107명의 임직원들은 25km를 걸으며 각자가 이루고자 하는 꿈에 대한 진지한 성찰의 시간을 갖고, 그 꿈을 풍선에 띄웠다. 박 회장 또한 이날 출발부터 도착까지 임직원들과 소통하며 25km를 완주했다. 임직원 각각의 꿈은 동판에 제작돼 코스틸 본사 복도에 설치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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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슬기나 기자 se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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