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정재우 기자] 휴대폰 부품제조업체 알에프세미가 오후들어 상승폭을 확대하고 있다.
7일 오후 2시43분 현재 알에프세미는 전일대비 5.54% 오른 9900원에 거래 중이다. 알에프세미는 전일에도 9.96% 급등했다.
오경택 동양종금 연구원은 알에프세미에 대해 "스마트 IT기기 확대 수혜가 기대됨에도 불구하고 현재 주가가 매우 저평가된 상태"라며 "신규제품이 호조를 보여 실적이 사상 최대치를 달성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내년 예상 주가수익비율(PER)이 3.9배에 불과해 숨은 진주와 같은 중소형주"라며 "주가 재평가가 필요하다"고 전했다.
정재우 기자 jj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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