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진희정 기자]산성피앤씨는 5일 상호를 산성앨엔에스로 변경했다고 공시했다.
산성피앤씨 측은 "합병 및 회사 이미지 재고를 위해 상호를 변경했다"며 "효력발생일은 오는 11월 18일"이라고 밝혔다.
진희정 기자 hj_j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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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희정기자
입력2011.10.05 13:12
[아시아경제 진희정 기자]산성피앤씨는 5일 상호를 산성앨엔에스로 변경했다고 공시했다.
산성피앤씨 측은 "합병 및 회사 이미지 재고를 위해 상호를 변경했다"며 "효력발생일은 오는 11월 18일"이라고 밝혔다.
진희정 기자 hj_j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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