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강남 고가아파트 판도 바꾼 반포 래미안은

시계아이콘02분 05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반포래미안 3.3㎡당 매매가 4459만원..삼성동 아이파크는 6000만원 넘어

[아시아경제 조민서 기자]대한민국 고가아파트의 판도가 달라지고 있다. 주상복합 신드롬이 주춤하면서 부의 상징이었던 도곡동 '타워팰리스'가 위상을 잃어가는 사이 입주 3년차 반포동 '반포 래미안퍼스티지'가 신흥주자로 급부상했다. 최고가 아파트로서 삼성동 '아이파크'의 독주는 여전하다.


7일 부동산뱅크의 조사에 따르면 현재(9월 기준) 도곡동 타워팰리스 1차의 3.3㎡당 매매가는 3757만원이다. 타워팰리스는 2002년 입주 당시만 하더라도 매매가가 3.3㎡당 2000만원 수준으로 서울 최고가를 자랑했지만 정작 입주율은 약 60%에 불과해 굴욕을 당하기도 했다. 이후 초고층 주상복합아파트의 전성시대가 열리면서 2007~2008년에는 3.3㎡당 매매가가 4130~4190만원 수준으로 입주 당시에 비해 두배로 뛰었다.

그러나 글로벌 금융위기와 더불어 부동산 시장 침체로 이후부터는 줄곧 하락세를 면치 못하고 있다. 환기 문제와 지나치게 높은 관리비, 불편한 구조 등도 인기를 떨어뜨리는 요인이 됐다. 2009년 3975만원, 2010년 3849만원에서 올해(1~9월)는 평균 3776만원선이다.


타워팰리스가 주춤한 사이, 고가아파트의 신흥주자로 떠오른 아파트도 있다. 반포동 반포래미안퍼스티지가 그 주인공이다. 2009년 입주 당시부터 3.3㎡당 4000만원을 호가하는 매매가로 화제를 모았다. 시장 침체라는 악조건에도 꾸준히 가격이 오르고 있다. 2009년 4231만원에서 2010년 4432만원, 2011년(1~9월) 4459만원이다. 기존 고가아파트의 대표주자인 압구정 신현대아파트(4315만원)와 대치동 센트레빌(4214만원) 보다도 가격대가 높다.

서울부동산정보광장에 따르면 래미안퍼스티지 전용 84㎡는 15~16억원선에 시세가 형성돼 있다. 중대형의 경우 전용 135㎡는 지난 달 23억8000만원에 거래됐다. 반포주공2단지를 재건축한 총 2444가구의 대규모 단지인데다 학군도 인기의 한 몫을 했다. 인근에 계성초, 잠원초, 세화여중고, 반포중, 서울고 등 유명 사립학교가 몰려있다. 또 단지 내부에 수영장을 갖추는 등 고급화 전략으로 '부촌' 이미지도 강해졌다.


반포 래미안과 더불어 이 일대에서 고가아파트의 쌍두마차를 이루고 있는 것이 '반포 자이'다. 반포 자이 역시 3410가구의 대단지로 래미안보다 1년 앞선 2008년에 입주를 시작했다. 당시 3.3㎡당 매매가는 3175만원으로 타워팰리스보다 1000만원 가량 낮은 상태였지만 현재(9월)는 반포 자이가 3774만원, 타워팰리스가 3757만원으로, 오히려 반포 자이가 조금 더 높은 시세를 보이고 있다.


이에 일각에서는 서울 강남 고가아파트의 판도가 압구정 현대아파트, 삼성동 아이파크, 대치동 센트레빌, 도곡동 타워팰리스 등 4강체제에서 반포 래미안·반포 자이가 합세해 5강구도로 바뀌고 있다는 분석도 나오고 있다. 이미 반포래미안이 기존 고가아파트의 가격을 넘어선 데다 기존 아파트들은 그동안 너무 올랐다는 인식이 강해 가격이 하락세를 보이고 있기 때문이다.


강남의 대표적인 랜드마크인 압구정 현대아파트는 3.3㎡당 매매가가 지난해 4500만원에서 현재는 4315만으로, 대치주공 1차를 재건축한 대치동 센트레빌도 2009년 4425만원에서 2010년 4324만원, 올해(1~9월)는 4214만원으로 가격이 하향조정되고 있다.


김인만 굿멤버스 대표는 "예전에는 타워팰리스가 부의 상징으로 상징성을 가지고 있었다. 그러나 '막상 살아보니 불편하더라'라는 인식이 퍼지면서 주상복합의 인기가 떨어졌다"라며 "반면 반포 래미안은 '고급 부자 아파트'라는 이미지 만들기에 성공한 경우"라고 말했다.


고가아파트 중에서도 최고가를 자랑하는 삼성동 아이파크의 독주도 여전하다. 삼성동 아이파크 전용면적 269.4m²는 지난 4월 국토해양부가 발표한 전국 공동주택 공시가격에서 44억7200만원을 기록, 지난해에 이어 최고자리를 지켰다.


2004년 입주를 시작한 이래 시세하락이 거의 없는 것으로 유명한 '삼성동 아이파크'는 실제로 부동산 시장 침체에도 가격이 꾸준히 올랐다. 2010년 3.3m² 매매가가 5803만원을 찍은 후 올해(1~9월)는 5997만원으로 올랐다. 9월 현재기준으로는 3.3m²당 6000만원을 돌파해 6097만원을 기록한 상태다.


여기에 가장 최근에 고가아파트 대열에 도전장을 내민 '신인'도 있다. 한화건설이 성동구 성수동에 공급한 '갤러리아 포레'가 바로 그 주인공이다. 2008년 분양 당시 3.3㎡당 4000만원이 넘는 분양가로 화제를 모았으며 지난 7월부터 입주를 시작했다. 45층 높이에 233~331㎡ 대형평형으로만 구성돼 있으며 인근에 116만㎡의 서울숲이 위치해 있고 일부 가구에선 한강도 바라볼 수 있다.


그러나 당분간은 이 같은 고가아파트가 더 나오기 힘들다는 의견도 있다. 우선은 서울 주요 도심지역에서 더이상 대단지를 이룰만한 부지가 없기 때문이다. 은마아파트, 개포주공 등 강남 주요 재건축 단지들의 사업속도도 지지부진하다. 여기다 미국, 유럽 등 글로벌 재정위기로 고가아파트 시장도 영향을 받을 수밖에 없다.


강남구 대치동 K공인중개소 관계자는 "팔려는 사람은 많이 있지만 사려고 하는 사람은 거의 없어 거래가 거의 없다시피하다. 가격도 워낙 높은데다 최근 경기가 안좋다보니 다들 관망세를 유지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조민서 기자 summe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1414:44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분양가 상승 흐름으로 인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 시장에서 소형 면적이 중형보다 더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지난해엔 소형 청약자 수가 처음으로 중형을 앞서기도 했다. 14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지난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자 총 48만5271명 중 전용면적 60㎡ 이하 소형아파트에 21만8047명이 몰린 것으로 파악됐다. 전용 60∼85㎡의 중형 아파트에 21만7322명, 전용 85㎡를 초과하는 대형 아파트에 4만9902명이 접수했다. 한국부동

  • 26.02.1311:00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가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조치를 재시행하기로 최종 발표한 이후 시장에선 매물을 내놓겠다는 다주택자의 문의가 늘고 있다. 무주택자가 세입자 있는 다주택자 집을 사게 되면 전월세 계약 종료 때까지 '일시적 갭투자'가 가능하다. 다만 매물이 늘어나면 가격 하락이 예상되는 만큼 매수자들은 서두르지 않고 있다. 앞으로 매물이 더 풀릴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면서 관망하는 것이다. 서울 지역 아파트 값 증가율은 2주 연속

  • 26.02.1310:20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잠실미성크로바 재건축 조합이 내놓은 서울 송파구 '잠실 르엘' 보류지 10가구가 유찰 없이 첫 입찰에서 전량 낙찰됐다. 감정평가금액보다 5%가량 높은 기준가를 책정했음에도 40여명이 입찰에 참여해 평균 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13일 롯데건설에 따르면 조합은 최고가 공개경쟁입찰 방식으로 전용면적 59㎡B 3가구와 74㎡B 7가구를 매각했다. 입찰 기준가는 59㎡가 29억800만~29억9200만원, 74㎡가 33억1800만~35억3300만원

  • 26.02.1211:20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인근 신축 아파트 33평(전용면적 84㎡)이 전에는 24억원에 호가가 형성됐어요. 그런데 양도세 중과 발표가 나오고 21억5000만원에 매물이 나왔고 이젠 21억원에라도 팔겠다고 하네요."(서울 양천구 신정동 A공인) 정부의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방침이 확정된 이후 시장에선 체감할 만큼 다주택자 매물이 풀리고 있다. 수억원씩 호가를 낮춰 내놓거나 세입자가 있어 당장 정리하기 어려운 경우엔 위로금 명목의 웃돈을 주고 매각하

  • 26.02.1211:00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의 주택 매매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주택사업자들의 경기 전망이 큰 폭으로 개선됐다. 주택산업연구원은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2월 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는 전월 대비 15.3포인트 상승한 95.8로 집계됐다고 12일 밝혔다. 수도권의 경우 11.9포인트 올라 107.3으로, 비수도권은 16.0포인트 상승한 93.3으로 전망됐다. 해당 지수가 기준선인 100을 넘으면 주택사업 경기가 좋아질 것으로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