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이시영 씨 때문에 허각 씨를 응원했답니다

시계아이콘02분 24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이시영 씨 때문에 허각 씨를 응원했답니다
AD


이시영 씨 때문에 허각 씨를 응원했답니다

지난주 KBS2 <자유선언 토요일>‘불후의 명곡2-전설을 노래하다’, ‘절친과 함께 떠나는 여름 여행’편에서 첫 번째 대결을 마친 전지윤 씨와 허각 씨가 명곡 판정단의 선택을 받고자 단상 위에 선 순간 저도 모르게 허각 씨 쪽인 빨간 불이 들어오길 기원하고 있었습니다. 그렇다고 딱히 허각 씨 편을 드는 심정이었던 건 아니에요. 솔직히 ‘불후의 명곡’ 출연자들을 두고 우열을 가린다는 게 무슨 큰 의미가 있겠습니까. 다들 어려도 실력만큼은 검증된 멤버들인지라 그날의 대진 운에 따라, 컨디션에 따라, 판정단의 취향에 따라 당락이 갈리기 마련인 터, 누굴 따로 응원할 이유가 있을 리 있나요. 그런데 그때만큼은 허각 씨가 이기길 바라게 되더라고요. 심지어 두 손을 모으고 말이죠.


어찌 응원을 하지 않을 수 있었겠어요


이시영 씨 때문에 허각 씨를 응원했답니다 처음 허각 씨를 만났을 때 계속 두리번거리며 불안해하는 모습이 짠해서 도와주고 싶었다면서요.

그건 순전히 허각 씨의 절친 자격으로 함께 무대에 오른 이시영 씨 때문이었어요. 허각 씨의 전화를 받자마자 추호의 망설임 없이 출연을 승낙하더라는 이시영 씨. 여자 연예인이라면 누구든 앞뒤 정황을 파악할 시간적 여유를 가질 법도 한데 소속사의 의견을 타진해보겠다니 뭐니 하는 군소리 한마디 없이 바로 ‘오케이’ 했다지요? 그리고 그 즉시 안무 학원에 등록까지 하셨다고요. 처음 허각 씨를 만났을 때 계속 두리번거리며 불안해하는 모습이 마치 자신의 데뷔 때를 보는 듯 짠해서, 그래서 도와주고 싶었다면서요. 사실 케이블 채널 오디션 프로그램 우승으로 연예계에 발을 들여놓은 허각 씨로서는 공중파 고정 출연이 여러모로 부담이었을 겁니다. 거기에 ‘절친과 노래하라’는 미션이 주어졌으니 아마 오만가지 생각이 들었겠죠. 보나 안 보나 유일하게 번호를 아는 여자 연예인이라는 이시영 씨에게 연락을 취하기까지 고민 좀 하지 않았을까요? 그런데 바로 수락과 동시에 연습에 돌입해 하루에 몇 시간씩 일주일을 꼬박 매달렸다니 그 마음 씀씀이가 얼마나 고마운지 모르겠어요. 게다가 화음 연습이 시작되자 ‘나 원래 노래방 다닐 때 화음 넣는 거 되게 좋아했어’라며 혹여 허각 씨가 미안해할까 봐 슬쩍 너스레까지 떨어주더군요.


‘도움을 주려고 나온 게스트니까 허각에게 피해를 주지 않게 최선을 다하겠다’는 말대로 무대 위에서 처음부터 끝까지 웃음을 잃지 않고 애쓰는 모습이 참 보기 좋았습니다. 지금껏 숱하게 많은 허각 씨의 무대를 봐왔지만 이번의 ‘일과 이분의 일’ 무대처럼 귀엽고 밝은 느낌은 처음이지 싶어요. 아무래도 이시영 씨의 긍정적인, 진취적인 에너지가 영향을 준 거겠죠? 그리고 마치 내 일처럼 조마조마해하며 결과를 기다리더군요. 내가 잘 못해서, 내 실수 때문에 후배에게 불이익이 돌아가면 어쩌나, 진심으로 초조해하고 있었습니다. 그 장면을 본 이상 시청자 입장에서 어찌 응원을 하지 않을 수 있었겠어요. 흥미로운 건 허각 씨 쪽에 불이 들어온 후 이시영 씨가 팔짝팔짝 뛰며 미친 듯 좋아하는 모습이 그다지 거부감이 들지 않더라는 거예요. 사실 서바이벌 프로그램의 특성 상 탈락한 상대에 대한 배려가 중요한지라 너무 지나치게 좋아하는 티를 내면 밉상으로 다가오기 마련이거든요. 그런데 후배가 잘 되기를 바라는 절절한 마음이 전해져서인지 저도 모르게 함께 기뻐하고 있었습니다. 전지윤 씨, 그리고 전지윤 씨와 함께 좋은 공연을 펼친 공형진 씨에겐 미안한 일이지만 말이에요.


이시영 씨, 앞으로도 변치 않으실 거죠?


이시영 씨 때문에 허각 씨를 응원했답니다


이시영 씨가 본래 뭘 하든 최선을 다하는 사람이라는 건 익히 알고 있었어요. 다들 아시겠지만 ‘전국여자신인아마추어 복싱선수권대회 우승’이 어디 말처럼 쉬운 일이겠어요? 요즘 스포츠 댄싱이며 피겨 스케이팅이며, 자신과의 싸움에 도전하는 연예인들이 날로 늘고 있지만 어느 종목이라도 복싱보다 더한 인고의 시간을 필요로 할 것 같지는 않거든요. 뿐만 아니라 예능 프로그램 MC로서도, 본업인 연기자로서도 흠잡을 데 없는 활동을 했었죠. 지난 해 보여준 KBS2 <부자의 탄생>에서의 ‘부태희’, 우리가 어찌 잊을 수 있겠습니까. 천하에 둘도 없을 망종임에도 비난은커녕 사랑을 보낼 수밖에 없었던 신기한 캐릭터인 걸요. 그와 같은 다채로운 활동 못지않게 작다면 작다고 할 이번 역할이 돋보였던 건 바로 실리보다 사람으로서의 도리를 중시하는 자세 때문일 겁니다.


언젠가 KBS2 <해피투게더>에 출연했을 적이 생각나요. 어린 시절 시골에서 살았기에 개구리며 뱀을 잡아먹으며 자연을 즐기던 자유로운 영혼의 소녀였다는 얘기가 재미있었는데요. 조부모님께 밥상머리 교육 덕에 지금까지도 음식을 남긴다는 건 상상도 할 수 없는 일이라고 말했던 것도 기억납니다. 아마 당시 조부모님께 밥상머리 교육뿐만 아니라 사람으로서의 도리 또한 야무지게 배우셨던 모양입니다. 자신의 이익에 따라 세상을 저울질하는 약은 모습이 아닌, 도움을 청하는 이를 위해 무조건 앞뒤 안 가리고 최선을 다하는 의리 있는 자세, 정말 마음에 들어요. 앞으로도 그런 마음가짐, 변치 않으실 거죠?


이시영 씨 때문에 허각 씨를 응원했답니다



<10 아시아>와 사전협의 없이 본 기사의 무단 인용이나 도용, 전재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 이를 어길 시 민, 형사상 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10 아시아 글. 정석희 (칼럼니스트)
10 아시아 편집. 이지혜 seven@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3.0308:26
    트럼프 '지상군 투입' 시사…이란과 전면전 염두에 뒀나(종합)
    트럼프 '지상군 투입' 시사…이란과 전면전 염두에 뒀나(종합)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일(현지시간) 이란에 지상군을 투입할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는다는 입장을 시사했다. 지상군 투입은 이란과의 전면전에 나서겠다는 것으로 전쟁의 성격과 기간이 기존 목표와 달라질 수 있음을 의미한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미 일간 뉴욕포스트와의 인터뷰에서 지상군 파견 가능성에 대해 "다른 대통령들은 '지상군 투입은 없을 것'이라고 말해왔지만, 나는 지상군 파병에 대해 망설이지 않는다"

  • 26.03.0306:43
    미군, 오만만의 이란 함정 11척 격침 발표
    미군, 오만만의 이란 함정 11척 격침 발표

    이란에서 군사작전을 벌이고 있는 미국이 이란 오만만에 있던 함정 11척을 격침했다고 2일(현지시간) 발표했다. 중동 지역 미군을 총괄하는 미 중부사령부(CENTCOM)는 이날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이틀 전만 해도 이란 정권은 오만만에 11척의 함정을 보유하고 있었지만, 오늘 그들은 전혀 갖고 있지 않다"고 밝혔다. 오만만은 이란 남부 연안에 위치해 걸프 해역(페르시아만) 입구인 호르무즈 해협과 맞닿은 전략적 해역이다

  • 26.03.0305:24
    푸틴, 걸프 4개국 지도자와 연쇄 통화…"즉각 휴전"
    푸틴, 걸프 4개국 지도자와 연쇄 통화…"즉각 휴전"

    미국·이스라엘과 이란의 무력 충돌이 사흘째 이어지는 2일(현지시간)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걸프 지역 주요국 지도자들과 잇따라 접촉하며 사태 진화에 나섰다. AFP 통신 등 주요 외신에 따르면 푸틴 대통령은 이날 아랍에미리트(UAE), 카타르, 바레인과 사우디아라비아 지도자들과 통화했다. 일각에선 4년 전 우크라이나 전쟁 이후 이란 및 걸프 국가들과 밀접한 관계를 유지해온 러시아가 이번 분쟁에서 목소리를 내

  • 26.03.0303:40
    트럼프 "지상군 파병 망설이지 않는다"…이란과 전면전 가나
    트럼프 "지상군 파병 망설이지 않는다"…이란과 전면전 가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일(현지시간) 이란에 지상군을 투입할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는다는 입장을 시사했다. 지상군 투입은 이란과의 전면전에 나서겠다는 것을 의미한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미 일간 뉴욕포스트와의 인터뷰에서 지상군 파견 가능성에 대해 "다른 대통령들은 '지상군 투입은 없을 것'이라고 말해왔지만, 나는 지상군 파병에 대해 망설이지 않는다"며 "(지상군이) '아마도 필요 없을 것'이거나, 혹은 '필요

  • 26.03.0303:10
    트럼프 "전쟁 4~5주 예상…더 오래 할 능력 있다"
    트럼프 "전쟁 4~5주 예상…더 오래 할 능력 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스라엘과 함께 이란에 대한 군사작전을 시작한지 이틀 만인 2일(현지시간) 첫 공개 석상에 나타나 "(이란과의 전쟁이) 4~5주 걸릴 것으로 예상했지만, 그보다 더 오래 지속할 능력을 갖고 있다"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워싱턴DC 백악관에서 열린 명예훈장 수여식에서 제2차 세계대전, 베트남 전쟁, 아프가니스탄 전쟁 유공자 3명에게 훈장을 수여하며 이같이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

  • 26.02.2508:00
    음악 넘어 문학·음식으로 영토 넓혔다…150만 빅데이터가 증명한 한류의 진화
    음악 넘어 문학·음식으로 영토 넓혔다…150만 빅데이터가 증명한 한류의 진화

    K팝에 의존했던 한류 소비 지형이 문학과 영화, 음식으로 다변화했다. 지식재산권(IP)이 한국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실질적인 관광 수요와 수출 수익까지 견인하는 핵심 산업 동력으로 진화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정보원은 25일 이 같은 현상을 입증하는 '2025 외신·소셜데이터로 보는 글로벌 한류 트렌드 분석 보고서'를 발표했다. 서른 나라 매체와 누리소통망(SNS) 자료 150만 건을 샅샅이 분석해 한류의 확산 구조

  • 26.02.2508:00
    화면 뚫고 나온 IP…넷플릭스 1위 애니가 실물 경제를 집어삼켰다
    화면 뚫고 나온 IP…넷플릭스 1위 애니가 실물 경제를 집어삼켰다

    영상 콘텐츠의 흥행이 온라인 화면을 뚫고 나와 실물 경제를 견인한다.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케데헌)'가 입증한 지식재산권(IP)의 힘이다. 단순한 영상 소비를 넘어 관광, 식음료, 정보통신기술(IT) 등 산업 전반을 집어삼키며 글로벌 라이프스타일 판도를 바꾼다. 이 작품은 시청 수 3억2510만 회를 기록하며 역대 넷플릭스 영화 시청 1위라는 대기록을 썼다. 15주 연속 시청 순위 10위권에 진입하며 영

  • 26.02.2508:00
    '레몬' 대신 '감귤'…치밀한 현지화가 K드라마 장르 한계 깼다
    '레몬' 대신 '감귤'…치밀한 현지화가 K드라마 장르 한계 깼다

    피 튀기는 장르물에 집중했던 한국 드라마의 성공 공식이 진화했다. 넷플릭스 드라마 '폭싹 속았수다'가 다각적 현지화 전략의 실효성을 입증했다. 제주도를 배경으로 한 이 로맨스물은 자극적인 소재 없이 세계적인 흥행을 달성했다. 비한류권인 멕시코에서조차 9주 연속 넷플릭스 시청 수 10위권에 진입하며 지식재산권(IP)의 장르적 스펙트럼과 소비 영토를 동시에 넓혔다. 압도적 성과의 이면에는 각국의 문화적 맥락을 파고든

  • 26.02.2508:00
    장벽 깬 거대 IP의 명암…'오징어 게임' 평점 6.7점 추락이 남긴 경고
    장벽 깬 거대 IP의 명암…'오징어 게임' 평점 6.7점 추락이 남긴 경고

    한국 영상 콘텐츠가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산업의 주류로 안착했다. 넷플릭스 드라마 '오징어 게임' 시리즈가 지식재산권(IP)의 폭발력을 명확히 증명했다. 이 작품은 넷플릭스 역대 비영어권 TV 부문에서 시즌 1, 2, 3이 나란히 시청 수 1, 2, 3위를 싹쓸이하는 전무후무한 대기록을 썼다. 흥행은 화면을 넘어 실물 경제와 문화 산업 전반으로 파급력을 넓혔다. 글로벌 식음료 및 패션 브랜드와의 연이은 협업이 이를 증명한다. KF

  • 26.02.2508:00
    5·18 비극이 홀로코스트 위로했다…세계 상처 어루만진 K문학
    5·18 비극이 홀로코스트 위로했다…세계 상처 어루만진 K문학

    한국 문학이 변방의 언어라는 태생적 굴레를 벗고 세계 문학의 중심부로 진입했다. 한강 작가의 노벨문학상 수상이 결정적 전환점으로 작용했다. 일회성 호기심에 그치지 않고 전 세계의 지적 독서로 번졌다. 한국문화정보원의 빅데이터 분석은 이를 객관적 수치로 입증한다. 노벨문학상 수상 직후 한국 문학 관련 외신 보도 비중은 전 분기 1.2%에서 32.4%로 30%포인트 이상 뛰었다. 유력 매체들은 '채식주의자'와 '소년이 온다'

  • 26.02.2715:30
    '이재명 신세력' '뉴이재명'은 누구인가
    '이재명 신세력' '뉴이재명'은 누구인가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이경도 PD※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근 이재명 대통령의 대표적인 팬클럽이라고 할 수 있는 '재명이네 마을'이 정청래 민주당 대표와 이성윤 최고위원, 두 사람을 강제로 퇴출했다. 현재의 흐름을 보여주는 상징적인 사건이라고 볼 수 있다. 사건의 기폭제가 된

  • 26.02.2615:31
    성치훈 "송영길, 계양을 김남준에 양보해야"
    성치훈 "송영길, 계양을 김남준에 양보해야"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강전애 전 국민의힘 대변인, 성치훈 더불어민주당 부대변인(2월 25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강전애 전 국민의힘 대변인, 성치훈 더불어민주당 부대변인과 함께 오늘 생생토

  • 26.02.2514:37
    박원석 "김어준 선 넘어, 이언주 자중해야",이태규 "공취모, 비민주·반민주적"
    박원석 "김어준 선 넘어, 이언주 자중해야",이태규 "공취모, 비민주·반민주적"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박원석 전 의원, 이태규 전 의원(2월 23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이태규 전 국민의힘 의원 그리고 박원석 전 정의당 의원 두 분 모시고 핫이슈 생생토크 하겠습니

  • 26.02.2310:59
    정성장 "김여정 VS 김주애 권력투쟁 가능성 희박"
    정성장 "김여정 VS 김주애 권력투쟁 가능성 희박"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 출연 : 정성장 세종연구소 부소장(2월 20일) ※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북한의 9차 당대회가 19일 개막했습니다. 최근 김정은 위원장의 딸 김주애의 세습과 관련해서 9차 당대회에서

  • 26.02.2015:42
    김윤형 "송영길 100% 전대 출마", 하헌기 "전략공천 해야"
    김윤형 "송영길 100% 전대 출마", 하헌기 "전략공천 해야"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하헌기 더불어민주당 전 부대변인과 김윤형 전 국민의힘 부대변인 모시고 핫이슈 관련해서 얘기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소종섭 :민주당 얘기 좀 해볼까요? 송영길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