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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진, 지난 29일 사표를 제출했던 MBC 김재철 사장 재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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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진, 지난 29일 사표를 제출했던 MBC 김재철 사장 재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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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문화진흥회(이하 방문진), 지난 29일 사표를 제출했던 MBC 김재철 사장 재신임. 김재철 사장은 사표제출에 대해 “지난 20일 방송통신위원회가 진주-창원 MBC 통폐합 승인을 보류한 데 대한 항의의 성격”이라 해명했고, 오늘 오전 방문진은 이사회를 열어 재신임 및 선임 투표를 진행한 결과 찬성 6표, 기권 3표로 김재철 사장을 재신임하기로 결정했다. 차기환 방문진 이사 겸 대변인은 “분쟁의 소지를 없애기 위해 주주총회에서 재선임 절차를 밟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에 앞서 MBC 노동조합은 김재철 사장이 복귀할 경우 총파업에 돌입하겠다는 의견서를 방문진에 전달했다.
10 아시아
<#10LOGO#> 이제 휴대폰 대리점보다 MBC 정문 앞이 더 잘 어울리는 현수막. ‘저희 사장님이 미쳤어요!’

지산밸리 록페스티벌, 총 9만 2000명의 관객 동원. 이번 행사를 주최한 CJ E&M 측은 “30일에만 5만 3000명에 육박하는 관객이 모였다”고 발표했다. 지난 29일부터 3일간 진행된 지산밸리 록페스티벌은 폭우에도 불구하고 10만 여명의 관객들이 참여한 가운데 인큐버스, 스웨이드, 악틱 몽키즈, UV 등의 공연을 무사히 마쳤다.
10 아시아
<#10LOGO#> 5만 3000명중에서 우리 세윤느님에게 롯데리아 햄버거 사준 사람이 한 명도 없단 말입니까!!


천정명, 10월 방송 예정인 KBS <영광의 재인>의 남자 주인공으로 캐스팅. <제빵왕 김탁구>를 제작했던 이정섭 PD와 강은경 작가의 신작 <영광의 재인>에서 천정명은 부상을 입은 야구선수 영광 역으로 출연, 간호조무사인 재인(박민영)과 사랑에 빠지게 된다.
10 아시아
<#10LOGO#> 영광은 상처를 치료하기 위해 재인이 근무하는 병원을 찾고 급하게 빨간약을 가지러 가던 재인은 영광의 한 마디에 그만 발걸음을 멈추는데... ‘재인아, 하고 불렀다’

AB형 남자 연예인들의 모임 ‘쪼코볼’ 멤버들, 오늘 <놀러와> 출연. 김희철, 이홍기, 쌈디, 상추, 정모는 ‘쪼코볼’이 결성된 과정부터 회장 김희철의 실체를 폭로하고, 특별 게스트로 출연한 제시카 고메즈와의 데이트 기회를 얻기 위해 각자의 매력을 발산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특히, 김희철은 김현식의 ‘내사랑 내곁에’라는 의외의 선곡으로 주변을 놀라게 했다.
10 아시아
<#10LOGO#> 평소에는 나를 찾는 여자는 많다며 시크한 척 하더니, 미녀 앞에서는 힘겨운 날에 너 마저 떠나면 비틀거릴 내가 안길 곳은 어디에 있냐며 약한 모습을! 우주대스타도 어쩔 수 없는 남잔가 봅니다.


애니메이션 영화 <마당을 나온 암탉>, 개봉 첫 주 만에 33만 명의 관객 동원. 이는 한국 애니메이션 사상 개봉 첫 주 최다 관객 기록으로, 개봉 16일 만에 50만 관객을 동원한 <로보트 태권 브이>의 기록을 돌파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보도자료
<#10LOGO#> 암탉이 한국 애니메이션의 숨통을 트이게 하는 동안, 사표를 번복하는 사장과 목검을 들고 시민을 막는 어버이들은 이 나라를 숨막히게 만들고 있습니다. 정녕 세월이 아무 상의도 없이 혼자 가버린 탓일까요?

신화의 신혜성과 앤디, 에릭을 응원하기 위해 KBS <스파이 명월> 촬영장 방문. 특히 앤디는 군 복무 중 외박을 나와 드라마 촬영장을 찾은 것으로 알려졌다. 신화 컴퍼니를 공식 출범한 신화는 내년 3월 정규 10집을 발매하고 서울 콘서트를 시작으로 일본, 중국 등 아시아 투어에 나설 계획이다. 현재 신화 컴퍼니의 대표는 에릭이 맡고 있다.
10 아시아
<#10LOGO#> 앤디가 황금 같은 외박을 에릭 사장님에게 조공으로 바치고...

조인성, 전역 후 첫 팬 미팅 열어. 조인성은 팬 미팅에 참석한 600여명의 ‘인성군자’들을 위해 이문세의 ‘나는 행복한 사람’을 부르고 “조만간 영화 <권법> 촬영에 들어갈 것 같다. 그동안의 작품들보다 좀 더 밝은 모습을 보실 수 있을 것”이라며 차기작 계획을 밝혔다.
10 아시아
<#10LOGO#> 조인성이 여전히 뽀얀 피부로 팬 미팅을 하고 영화를 찍는 동안...

붐, 전역 3일 만에 SBS <강심장>으로 복귀. 박상혁 PD는 “붐은 초반에 <강심장>이 자리 잡도록 공헌한 사람”이라며 “25일 녹화는 붐의 컴백방송처럼 만들어 볼 생각”이라고 말했다. 붐은 오는 22일 전역하며, 그가 출연한 <강심장>은 9월 중에 방송될 예정이다.
10 아시아
<#10LOGO#> 붐은 내무반에서 ‘싼티’의 날을 세우고 있습니다. 박상혁 PD의 지휘 하에 붐 아카데미 수제자들은 지금부터 ‘삼보일붐’을 연습합니다.


10 아시아 글. 이가온 thirte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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