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의원 기자] 28일 뉴질랜드중앙은행(RBNZ)은 기준금리를 현행 2.50%로 동결했다.
앨런 볼러드 RBNZ 총재는 이날 성명에서 "뉴질랜드 경제 성장세는 예상보다 강하다“면서 ”그러나 동시에 부채한도 상향조정을 둘러싼 미국 경제 불확실성 등 금융시장에 취약성이 존재한다“고 밝혔다.
이어 “뉴질랜드 달러 강세가 국가 경제의 발목을 잡고 있는 가운데 강세 현상이 지속되면 당분간 금리 인상 가능성은 줄어들 것”이라고 예상했다.
이의원 기자 2u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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