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지연진 기자]리바트는 2분기 영업이익이 39억으로 전분기대비 2.4%, 전년동기대비 30.1% 각각 감소했다고 25일 공시했다.
2분기 매출은 1144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1.1% 증가했고, 전년동기대비 16.6% 감소했다. 당기순이익은 31억여원으로 전분기대비 12.2%, 전년동기대비 26.6% 줄었다.
리바튼 건설경기 침체로 인한 특판 부분 매출액이 감소했고, 시판부분 영업망 확충을 위한 판매시설 투자로 인해 비용이 증가했다고 밝혔다.
지연진 기자 gy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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