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성정은 기자]리바트는 곽재선 사외이사가 일신상의 사유로 중도퇴임했다고 18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또 박정인씨를 사외이사로 신규선임했다고 밝혔다.
성정은 기자 je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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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정은기자
입력2011.03.18 17:05
수정2011.03.18 17:07
[아시아경제 성정은 기자]리바트는 곽재선 사외이사가 일신상의 사유로 중도퇴임했다고 18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또 박정인씨를 사외이사로 신규선임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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