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7일 서울 여의도 63빌딩에서 열린 '2011 벤처천억클럽 시상식'에 참석한 기업인 등 관계자들이 벤처기업의 지속성장을 위한 마음을 담아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이날 벤처천억클럽 시상식에는 디에스와 네오플 등 12개 우수 벤처기업들이 지식경제부장관상과 중소기업청장상을 수상했다.
김대섭 기자 joas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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