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지선호 기자] 현대증권(대표 최경수·이승국)이 온라인 가상 계좌인 '사이버 독도' 홈페이지를 별도로 마련하고, 독도 지원 강화에 나선다.
‘사이버독도’는 현대증권이 지난 2002년에 개설한 은행연계지점으로 독도수호기금 전달, 독도탐방, 독도사랑 가두캠페인, 독도사진전 및 독도자료전 개최 등 다양한 독도 지원 활동을 해왔다. 이번에는 현대증권 홈페이지 안에 ‘사이버독도’ 별도 홈페이지를 개설한다.
사이버독도는 현대증권 제휴은행을 통해 계좌를 만들어 이용할 수 있다. 계좌를 개설한 고객은 독도수호기금으로 1000원을 자동적립 하게 된다. 또 독도수호대에 주식을 기부할 수 있는 ‘독도로 주식보내기’ 서비스도 제공한다.
현대증권은 ‘사이버독도’ 홈페이지 오픈 기념 이벤트를 현대증권 트위터(@QnA_Hyundai), 페이스북(facebook.com/QnAHyundai)에서 진행하고, 향후 독도탐방, 독도사진전 등도 계획 중이다.
지선호 기자 like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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