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천우진 기자] 하이투자증권은 사회생활을 시작하는 새내기 직장인들에게 '하이 천하제일 차이나 주식형 펀드릮를 추천했다. 이 펀드는 중국의 성장 핵심 섹터에 집중 투자하는 상품이다.
천하제일 차이나주식형펀드는 중국의 발전과 함께 성장할 IT, 건자재, 보험, 철도, 제약·바이오 등 5대 트렌드에 투자하는 상품이다. 홍콩H주에 투자하며 본토관련 ETF로 최근 위안화절상에 대한 추가 수익도 기대된다.
운용 특징은 적극적인 자산배분, 강한 섹터 베팅, 집중적인 종목 투자로 초과수익 극대화를 추구하면서도 투자대상 다변화 및 퀀트 모델 활용 등으로 체계적 위험관리전략을 동시에 추구하는 균형 투자이다.
손제성 하이자산운용 글로벌운용2팀장은 “중국 경제의 양적 성장뿐만 아니라 질적인 업그레이드가 가시화되고 있기 때문에 핵심적인 섹터와 종목에 대해서는 이익 성장뿐만 아니라 리밸류에이션 측면에서도 접근해야 보다 장기적으로 좋은 성과를 기대할 수 있다”며 “천하제일 차이나 펀드는 운용시 이러한 점을 주목해 정량 및 정성적인 분석툴을 적용하고 있다는 점과 압축된 종목선정과 적극적인 운용전략을 구사해 고수익을 추구한다는 점에서 타 해외펀드와 차별성이 있다”고 강조했다.
천우진 기자 endorphin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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