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골드코리아]주식·펀드 '황금광 시대'-골드메이커 30人에 묻다

시계아이콘01분 55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주식형 펀드ㆍ자문형 랩 최다...金 인기 시들...부동산 2명뿐

[골드코리아]주식·펀드 '황금광 시대'-골드메이커 30人에 묻다
AD

[아시아경제 김민진 기자] "시중에 돈은 넘쳐나는데 믿고 맡길 곳이 없다."
주가는 그 어느때보다 변동성이 크다. 접근하기 어렵다. 부동산시장은 변동성이 사라져 자칫 잘못 들어갔다가 돈이 묶이기 십상이다. 전망도 불확실하다. 예ㆍ적금 금리는 다소 올랐다지만 여전히 물가상승률 수준이다.


아시아경제는 창간 23주년을 맞아 이에 대한 답을 구해봤다. 아시아경제 프리미엄 재테크 클럽 '골드메이커'에서 필진으로 활약하고 있는 금융ㆍ증권ㆍ부동산 전문가 30명에게 '올 하반기 자산관리의 길'을 물어본 것이다. 이들은 단기 금융상품으로 국내펀드를 추천했다. 안정과 수익의 균형이 중요하다는 이유에서다.

향후 집값 전망에 대한 약보합ㆍ강보합 등 의견이 팽팽히 엇갈렸다. 약보합이라고 말한 전문가들은 정부가 강력한 활성화대책을 내놓는다면 강보합으로 돌아설 가능성도 있다고 말했다. 대부분의 전문가들은 올 하반기 전세난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있었다. 부동산 매수 타이밍은 올 3분기나 연말로 봤다.


주식은 하반기 코스피지수가 2300선을 돌파할 것으로 보는 이가 많았다. 주도 업종으로는 자동차와 소비재를 꼽았다. 10년 간 묻어둘 주식으로는 현대차와 현대모비스, 현대건설, 현대중공업, 삼성전자, 삼성물산, 제일모직, 포스코 등을 추천했다.


한편 전문가들은 하반기 자산관리 시장의 가장 큰 악재로 국내에서는 '물가'와 '부동산 경기위축'을, 대외적으로는 '미국의 더블딥'과 '유럽 재정위기'를 지목했다.


"하반기 재테크 시장은 펀드와 주식이 화두다. 코스피 지수는 연말까지 2300선 이상 등정도 가능하다"


대한민국 최고 투자 전문가들의 전망이다. 이들은 하반기 최고 재테크 상품으로 펀드와 주식, 자문형 랩(신탁) 등을 꼽았다. 그 중에서도 '펀드와 주식을 눈여겨 봐야한다'는 응답이 많았다.


지난해 인기가 높았던 채권과 불패의 상징으로 여겨졌던 부동산을 꼽은 응답자는 소수에 그쳤다. 특히 금융(15명)과 증권(7명) 분야 위원들 가운데 부동산이 유망할 것이라고 답한 이는 단 한 명도 없어 눈길을 끌었다. 부동산(8명) 분야 위원 중에도 단 2명만이 부동산을 추천했을 뿐이다. 최근 부동산시장의 흐름을 반영한 결과다.


[골드코리아]주식·펀드 '황금광 시대'-골드메이커 30人에 묻다

금에 대한 투자도 시큰둥했다. 가격이 워낙 많이 오른데다 최근 급등락을 거듭하고 있는 탓인지 금을 추천한 이는 단 1명에 그쳤다.


◇"역시 펀드가 최고"=펀드의 인기는 여전했다. 펀드는 원금 보장이 안되지만 주식에 비해 안정적이면서도 은행 예ㆍ적금에 비해 고수익을 낼 수 있다는 점에서 꾸준히 주목받고 있다.


설문조사에서 전체 전문가의 34%가 펀드를 하반기 유망 재테크 상품으로 꼽았다. 금융 전문가들 중에서는 절반이 조금 넘는 53%가 펀드를 추천해 상대적으로 높은 비중을 기록했다. 증권 전문가의 25%가 펀드 투자에 표를 던졌다. 부동산 전문가들 중에서는 11%만 펀드 투자를 권유했다.


공성율 국민은행 목동PB센터 PB팀장은 "상반기 실물자산펀드가 인기를 끌었고 하반기 역시 실물자산펀드와 주식형펀드를 인기상품으로 꼽을 수 있다"며 "1년 단기 금융상품으로는 국내펀드를 추천한다"고 말했다.


[골드코리아]주식·펀드 '황금광 시대'-골드메이커 30人에 묻다

◇간접 주식투자 상품이 인기=금융ㆍ부동산ㆍ증권 등 각 분야 전문가들 사이에 고르게 높은 점수를 받은 게 주식이다. 특히 증권 전문가의 50%가 주식을 최고의 재테크 상품으로 추천했다.


증권 전문가들은 향후 주가를 긍정적으로 보고 있다. 증권 전문가 7명 중 4명이 연말 코스피가 2300을 돌파할 것으로 내다봤다. 코스피 지수가 2000선 아래로 추락할 것이라는 응답은 없었다. 다만 이들은 개인투자자들에게 직접투자보다는 공모펀드나 자문형 랩(자문사가 지정해 준 종목에 투자하는 상품), 자문형 신탁(은행) 등을 권했다.


금융 전문가들은 펀드에 이어 자문형 랩(27%)을 추천했고 증권 전문가들도 주식, 펀드 다음으로 자문형 랩(13%)을 꼽았다.


김한진 피데스투자자문 대표는 '자문형 신탁'을 개인투자자들에게 추천했는데 이는 시중은행이 자문형 신탁을 취급하게 되면서 랩 시장이 확대될 것으로 보는 견해에서다. 자문형 신탁은 증권사가 취급하는 자문형 랩과 사실상 같은 상품이다.


AD

[골드코리아]주식·펀드 '황금광 시대'-골드메이커 30人에 묻다

◇부동산시장 '시계 제로'=부동산 전문가들의 응답은 다양했다. 하반기 부동산 시장에 대해서는 강보합과 약보합 등 의견이 엇갈렸다.


박원갑 부동산1번지 연구소장은 "가계부채 및 금리인상이 하락요인이 되지만 정부의 잇따른 경기활성화 대책과 입주량 부족이 하락을 저지할 것"이라며 "수도권 부동산시장은 박스권 형태(약보합)를 보이고 지방은 수급불안으로 지속적 상승세가 예상된다"고 말했다.






김민진 기자 asiakmj@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