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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설문]설문에 응답한 100명 C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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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창간 23주년 100명 CEO 설문조사

[아시아경제 이경호 기자](가나다순)▲강영원 한국석유공사 사장 ▲강희전 대한전선 사장 ▲고광현 애경 사장 ▲고순동 삼성SDS 사장 ▲고원종 동부증권 사장 ▲구자영 SK이노베이션 사장 ▲권영수 LG디스플레이 사장 ▲권오철 하이닉스반도체 사장 ▲김기동 두산건설 사장 ▲김낙회 제일기획 사장 ▲김동철 에쓰오일 수석부사장 ▲김상헌 NHN 사장 ▲김성채 금호석유화학 사장 ▲김신 삼성물산 상사부문 대표 ▲김신종 한국광물자원공사 사장 ▲김쌍수 한국전력 사장 ▲김영민 한진해운 사장 ▲김영철 동국제강 사장 ▲김용성 두산인프라코어 사장 ▲김용환 수출입은행장 ▲김우진 LIG손해보험 사장 ▲김원배 동아제약 사장 ▲김윤 삼양사 회장 ▲김정태 하나은행장 ▲김종인 대림산업 부회장 ▲김창희 현대건설 부회장 ▲김철하 CJ제일제당 대표 ▲김택진 엔씨소프트 사장 ▲김해준 교보증권 사장 ▲김효준 BMW코리아 사장 ▲남상태 대우조선해양 사장 ▲노영돈 현대로지엠 사장 ▲노정남 대신증권 사장 ▲노치용 KB 투자증권 사장 ▲민병덕 KB국민은행장 ▲박근희 삼성생명 사장 ▲박상훈 롯데카드 사장 ▲박승하 현대제철 부회장 ▲박지원 두산중공업 사장 ▲박찬구 웅진케미칼 사장 ▲박창규 롯데건설 사장 ▲박창민 현대산업개발 사장 ▲배선령 STX팬오션 사장 ▲서민 넥슨 사장 ▲서승화 한국타이어 부회장 ▲서종욱 대우건설 사장 ▲서진원 신한은행장 ▲서태창 현대해상화재보험 사장 ▲손종호 LS전선 사장 ▲신동원 농심 부회장 ▲신성재 현대하이스코 사장 ▲신은철 대한생명보험 부회장 ▲안건희 이노션월드와이드 사장 ▲양승석 현대자동차 사장 ▲유준열 동양종합금융증권 사장 ▲윤석경 SK건설 부회장 ▲윤영두 아시아나항공 사장 ▲이남수 진로 사장 ▲이두형 여신금융협회장 ▲이병호 STX에너지 사장 ▲이석채 KT 회장 ▲이석희 현대상선 사장 ▲이수화 한국예탁결제원 사장 ▲이승한 홈플러스 회장 ▲이재국 CJ GLS 사장 ▲이재성 현대중공업 사장 ▲이종호 비씨카드 사장 ▲이주형 수협은행장 ▲이철우 롯데백화점 사장 ▲이형근 기아자동차 부회장 ▲이호림 오비맥주 사장 ▲임기영 대우증권 사장 ▲임일수 한화증권 사장 ▲장평순 교원그룹 회장 ▲정동화 포스코건설 사장 ▲정석수 현대모비스 부회장▲정연주 삼성물산 건설부문 대표 ▲정준양 포스코 회장 ▲정철길 SK C&C 사장▲정홍준 성동조선해양 회장 ▲조재민 KB자산운용 사장 ▲조준희 IBK 기업은행장 ▲주강수 한국가스공사 사장 ▲주용식 저축은행중앙회장 ▲주형철 SK커뮤니케이션즈 사장 ▲지대섭 삼성화재 사장 ▲지창훈 대한항공 총괄사장 ▲최병렬 이마트 사장 ▲최양하 한샘 회장 ▲최영수 롯데면세점 사장 ▲최지훈 삼성증권 사장 ▲최현만 미래에셋증권 부회장▲추성엽 STX 지주부문 사장 ▲하성민 SK텔레콤 사장 ▲허명수 GS건설 사장 ▲홍문표 한국농어촌공사 사장 ▲홍순기 GS 최고재무책임자 ▲홍준기 웅진코웨이 사장 ▲황백 제일모직 사장 ▲황성호 우리투자증권 사장




이경호 기자 gungho@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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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6.02.1311:00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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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부가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조치를 재시행하기로 최종 발표한 이후 시장에선 매물을 내놓겠다는 다주택자의 문의가 늘고 있다. 무주택자가 세입자 있는 다주택자 집을 사게 되면 전월세 계약 종료 때까지 '일시적 갭투자'가 가능하다. 다만 매물이 늘어나면 가격 하락이 예상되는 만큼 매수자들은 서두르지 않고 있다. 앞으로 매물이 더 풀릴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면서 관망하는 것이다. 서울 지역 아파트 값 증가율은 2주 연속

  • 26.02.1310:20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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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잠실미성크로바 재건축 조합이 내놓은 서울 송파구 '잠실 르엘' 보류지 10가구가 유찰 없이 첫 입찰에서 전량 낙찰됐다. 감정평가금액보다 5%가량 높은 기준가를 책정했음에도 40여명이 입찰에 참여해 평균 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13일 롯데건설에 따르면 조합은 최고가 공개경쟁입찰 방식으로 전용면적 59㎡B 3가구와 74㎡B 7가구를 매각했다. 입찰 기준가는 59㎡가 29억800만~29억9200만원, 74㎡가 33억1800만~35억3300만원

  • 26.02.1211:20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인근 신축 아파트 33평(전용면적 84㎡)이 전에는 24억원에 호가가 형성됐어요. 그런데 양도세 중과 발표가 나오고 21억5000만원에 매물이 나왔고 이젠 21억원에라도 팔겠다고 하네요."(서울 양천구 신정동 A공인) 정부의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방침이 확정된 이후 시장에선 체감할 만큼 다주택자 매물이 풀리고 있다. 수억원씩 호가를 낮춰 내놓거나 세입자가 있어 당장 정리하기 어려운 경우엔 위로금 명목의 웃돈을 주고 매각하

  • 26.02.1211:00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의 주택 매매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주택사업자들의 경기 전망이 큰 폭으로 개선됐다. 주택산업연구원은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2월 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는 전월 대비 15.3포인트 상승한 95.8로 집계됐다고 12일 밝혔다. 수도권의 경우 11.9포인트 올라 107.3으로, 비수도권은 16.0포인트 상승한 93.3으로 전망됐다. 해당 지수가 기준선인 100을 넘으면 주택사업 경기가 좋아질 것으로

  • 26.02.1107:00
    "국가가 부동산 개발 판 깔았다"…1·29 대책에 업계 '새 사업 검토'
    "국가가 부동산 개발 판 깔았다"…1·29 대책에 업계 '새 사업 검토'

    정부의 1·29 도심 주택공급 대책에 부동산개발업계가 새 사업 검토로 들썩이고 있다. 정부가 용산국제업무지구 등 공공 유휴부지 10여곳과 노후청사 34개소 위치 및 착공 일정을 공개하자 인근 민간 유휴부지까지 개발 동력이 생길 것이라는 판단에서다. 지난해까지 악성 프로젝트파이낸싱(PF) 정리에 묶여 있던 업계가 올해를 기점으로 규모 검토와 사업성 분석에 나서고 있다는 게 현장 분위기다. "규모 검토 이미 시작…PF사태

  • 26.02.03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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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6.02.03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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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6.02.03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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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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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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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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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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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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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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