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L";$title="";$txt="";$size="300,200,0";$no="2011060706333325521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 KB국민카드는 LG U+의 휴대폰·태블릿PC 구매 지원 혜택과 통신비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LG U+ 스마트 굿세이브 KB국민카드'와 'LG U+ 스마트 할인 KB국민카드'를 8일 출시한다고 7일 밝혔다.
'LG U+ 스마트 굿세이브 KB국민카드'와 'LG U+ 스마트 할인 KB국민카드'는 지난 5월17일 KB국민카드와 LG U+간의 업무제휴 협약 체결 이후 첫 번째로 선 보이는 통신 특화 상품이다.
먼저 'LG U+ 스마트 굿세이브 KB국민카드'의 주요 서비스는 LG U+ 휴대폰·태블릿PC 구매 시 스마트 굿세이브 서비스를 신청할 경우 구매 비용의 5만원에서 최대 70만원까지를 24개월 동안 이 카드이용실적에 따라 적립되는 U+ KB포인트(부족액은 현금)로 상환이 가능하며 연 3.1%의 세이브수수료율이 적용된다.
이 카드 이용금액의 0.2%가 U+ KB포인트로 기본적립 되며, 스마트 굿세이브 서비스 신청 후 잔액 유지 시 이용금액의 0.5%가 추가로 적립 된다. 또한 LG U+ 통신요금 자동이체 등록 시 이 카드의 전월 이용금액에 따라 최대 8000 U+ KB 포인트가 정액적립 된다.
아울러 전월 이용금액이 30만원 이상인 경우 LG U+ 통신요금·대형마트·주유소에서 이용 시 이용금액의 3.5%∼4%가 특별적립 된다.
'LG U+ 스마트 할인 KB국민카드'의 주요 서비스는 LG U+의 통신요금을 이 카드로 자동이체하고 전월 일시불 및 할부 이용금액이 30만원 이상인 경우 LG U+의 통신요금을 월 9000원 청구할인 서비스를 제공한다.
KB국민카드 관계자는 "'LG U+ 스마트 굿세이브 KB국민카드'와 'LG U+ 스마트 할인 KB국민카드'는 고객님들의 통신비용 부담 경감이라는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한다"며 "앞으로도 KB국민카드는 국민생활의 힘이 되는 카드사로서 고객님들의 생활에 도움이 되는 상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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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호 기자 kw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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