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티파니가 나이논란에 휩싸였다. 소속사 측은 이와관련, "사실 무근"이라며 강경대응에 나섰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티파니 나이'라는 제목으로 학생증 사진이 첨부된 글이 올라왔다. 해당 사진에는 스테파니 황이라는 이름과 1986년생이라는 출생년도가 게재돼 있다.
티파니가 공개한 나이는 23세. 이에 대해 소속사인 SM 엔터테인먼트 측은 "해당 사진은 합성돼 조작된 것"이라고 반박한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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