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인경 기자] 글로벌 스킨케어 브랜드 뉴트로지나가 남성 스킨케어 전문 브랜드 '뉴트로지나 맨'을 론칭한다.
뉴트로지나 관계자는 1일 "최근 대부분의 남성들이 뷰티 케어에 관심을 많이 가지면서 남성 전용제품을 선호하고 있다"며 "항상 쿨하고 깔끔해 보이기를 원하는 남성들의 피부 고민을 해결해 주기 위해 한국시장에서 뉴트로지나 맨을 선보인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남성의 피부 컨디션에 맞춘 포뮬러를 개발, 스킨케어의 기초 단계인 클렌징 제품을 중심으로 쿨링 클렌징젤과 훼이스워시, 쿨링토너, 오일콘트롤 하이드레이터 등 총 4종으로 구성했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대형마트에서 구입할 수 있으며 가격은 각각 1만3000~1만7000원대.
조인경 기자 ikj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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