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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은별 기자]롯데카드는 프로야구 관람에 필요한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야구사랑 롯데카드'를 오는 2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야구사랑 롯데카드는 프로야구 출범 30주년을 맞아 '2011 롯데카드 프로야구'의 공식 후원을 맡은 롯데카드가 업계 최초로 한국야구위원회(KBO)와 제휴해 선보이는 프로야구 특화카드이다.
이 카드는 프로야구 8개 구단별로 총 8종이 출시되며, 각 팀의 상징색과 로고를 적용해 디자인을 다르게 한 것이 특징이다.
야구사랑 롯데카드를 이용하면 국내 프로야구 경기 입장권 예매시 월 최대 4회까지 30%를 할인받을 수 있다. 모든 구장과 경기에 적용된다. 할인 한도는 1회 5000원이며 전월 카드 이용실적이 30/50/70/100만원 이상일 경우 각각 월 1/2/3/4회까지 할인되는 방식이다.
이외에 야구장 내 편의시설과 전국 롯데카드 가맹 음식점 할인, 입장권 예매사이트에서의 다른 상품 할인, 대중교통 할인, 주유할인 등의 혜택도 담았다.
강승하 롯데카드 제휴영업부문장은 "야구사랑 롯데카드는 업계 최초로 프로야구 전 경기 입장권 할인을 받을 수 있는 상품"이라며 "앞으로도 2011 프로야구의 메인 스폰서인 롯데카드가 다양한 상품과 이벤트를 통해 프로야구 팬들의 기대에 부응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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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별 기자 silvers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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