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식품·기호품 가격을 제외한 근원CPI는 3.7%로 예상치 3.2%를 역시 웃돌았다. 이는 집계를 시작한 1997년 이후 가장 높은 상승폭이다.
김영식 기자 grad@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에너지·식품·기호품 가격을 제외한 근원CPI는 3.7%로 예상치 3.2%를 역시 웃돌았다. 이는 집계를 시작한 1997년 이후 가장 높은 상승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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