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오늘 환율 어떻게 보시나요?

시계아이콘02분 12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아시아경제 채지용 기자] 글로벌 달러가 강세를 지속하고 있는 가운데 원달러 환율은 상승 압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내일 휴일을 앞두고 시장 참여자들의 적극적인 포지션플레이가 제한되는 가운데 고점에서 수출업체 네고물량이 출회되면서 반락 가능성이 점쳐지고 있다.


9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글로벌 달러의 지속적인 강세에 따라 상승 압력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달러화는 미국 고용지표가 호조를 나타내고 그리스의 유로존 탈퇴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유로화가 약세를 보인데 따라 강세를 지속하고 있다.

하지만 고점에서는 수출업체 네고물량이 꾸준히 출회되면서 환율 상승폭은 제한될 것으로 보인다. 환율의 단기급등으로 숏커버가 상당부분 진행됐고 대내 여건이 여전히 하락 우호적이라는 점도 추가 상승에 부담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아울러 내일 휴일을 앞두고 있는 한편 이번 주 중국 CPI 발표, 금통위 등 대형 이벤트들이 예정돼 있어 시장 참여자들이 적극적인 포지션플레이에 나서기도 부담스러운 상황이다.

따라서 이날 환율은 장중 증시와 달러화의 움직임에 주목하는 가운데 수급에 따른 흐름을 나타내며 향후 방향성을 모색할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역외환율은 뉴욕증시가 미 고용지표 호조로 상승세를 나타냈지만 그리스의 유로존 탈퇴 루머로 상승폭을 축소한데 따라 약보합권에 머물렀다.


6일(현지시간)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원달러 1개월물은 1085.00원에 최종 호가됐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 2.45원을 감안하면 전주 서울 외환시장 현물환 종가 1083.20원보다 0.65원 내렸다.


대구은행 금일 달러원은 1080원 초반에서 장 개장이 예상되며 유로화 하락에 따른 역외의 비드와 국내 수출업체들의 네고가 부딪치는 전일과 유사한 양상의 거래가 이어질 것으로 판단된다. 미국 비농업부문 고용이 긍정적인 결과로 발표되어 주식시장에는 호재로 작용할 것으로 보이나 재차 불거진 그리스 관련 유로화의 하락은 글로벌 달러에 힘을 실어줄 재료로 달러원은 방향성을 잡기가 쉽지 않을 것으로 보이고 1080원을 중심으로 수급과 증시 움직임에 따라 연동될 수 밖에 없을 것으로 보인다. 이날 예상 범위는 1077~1085원.


우리은행 1060원대가 단기적인 바닥으로 인식되는 가운데 코스피가 조정 흐름을 이어갈 것으로 보여지고 유로화가 급락한 영향으로 달러원 환율도 조정 모드를 이어갈 것으로 예상된다. 하지만 1090원 근처에서는 대기 중인 네고물량이 쏟아져 나오고 있어 상승세는 제한될 것으로 보이며 아직까지는 고점 매도 전략이 유효한 것으로 전망된다. 이날 예상 범위는 1079~1091원.


부산은행 오늘 서울 외환시장에서 달러/원 환율은 뉴욕 증시가 양호한 고용지표로 상승 마감했으나 유로화가 그리스의 유로존 탈퇴 우려로 급락한 영향으로 특별한 방향성을 찾기 힘든 흐름을 보일 듯하다. 물론 전일 환율 상승시 어김없이 출회되는 수출업체의 네고물량 등에 의해 시장 전체적으로 달러 공급우위의 시장임을 재확인했으나 글로벌 달러화의 단기 조정국면과 내일 휴무를 앞두고 시장 참가자들이 조심스러운 거래를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 오늘 달러/원 환율은 전반적 수급상황과 국내증시의 흐름에 따라 움직일 것으로 보인다. 이날 예상 범위는 1078~1088원.


산업은행 전일 그리스 유로존 탈퇴 루머 속 유로약세를 띠는 가운데 미국 고용지표 호조 속 뉴욕증시 상승, NDF는 하락했다. 글로벌 달러 강세 속 원달러 환율은 상승 압력을 받겠으나 네고물량, 이번 주 금통위 금리인상 기대감 등으로 반락장세 예상된다. 전강후약. 이날 예상 범위는 1078~1085.2원.


전승지 삼성선물 애널리스트 미 달러의 반등 흐름 속에 환율도 강한 지지력 예상되나 긍정적인 대내 변수로 상단도 제한될 듯하다. 금주 미 무역수지, 소매판매, 물가지표 등의 발표가 예정돼 있는 가운데 유로존 우려가 미 달러에 지지력 제공할 듯하다. 한편 대내적으로는 상단에서의 네고와 원화에 대한 외부의 긍정적 시각, 금통위를 앞두고 금리인상 기대 등 환율 하락에 우호적이다. 따라서 대내외 변수가 상하단을 제한하며 방향성을 유보할 듯하다. 금주 예상 범위는 1075~1100원. 금일은 1090원 부근에서의 매물 소화 속 1080원대 흐름이 예상된다. 이날 예상 범위는 1080~1090원.


변지영 우리선물 애널리스트 그리스 우려 재부각에도 불구하고 역외시장에서의 달러/원 환율은 보합권에서 거래되는 모습을 보였다. 달러화 추세적 반등을 언급하기 어려운 데다 최근 환율의 잇따른 급등으로 일정 부분 숏커버가 진행되며 단기급락 부담을 상당히 덜어내었고, 환율 상승시 수출업체의 고점매도 등으로 장중 추가 상승은 여의치 않음을 확인한 점 등은 추격매수에 부담 요인이다. 익일 휴일을 앞둔 데다 금주 중국의 CPI발표, 금통위 등 대형 이벤트들이 산재한 점 역시 포지션 플레이를 제한할 것으로 예상된다. 금일 1080원대 흐름 지속하는 가운데 장중 증시 및 아시아 환시 달러 흐름에 주목할 것으로 보인다. 이날 예상 범위는 1080~1090원.


채지용 기자 jiyongchae@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채지용 기자 jiyongchae@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