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올해 3조2000억원 규모의 중소기업 정책자금 융자계획이 일부 변경된다.
8일 중소기업청에 따르면 올 예산 100억원이 투입되는 사회적기업의 정책자금 수시접수가 허용된다. 또 정보공개서 등록의무가 면제된 창업초기 프랜차이즈 가맹본부도 자금 신청이 허용된다.
이와 함께 농공상융합형 중소기업을 융복합산업 범위에 포함시켜 지원을 강화할 예정이다.
김대섭 기자 joas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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