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철영 기자]GS홈쇼핑이 외국계 매수세가 유입되며 하루새 반등에 성공했다.
6일 오전 9시28분 현재 GS홈쇼핑은 전 거래일 대비 3900원(2.73%) 오른 14만6500원을 기록중이다.
이 시각 JP모건증권, 메릴린치증권, CS증권이 매수 거래원 상위에 올라 상승세를 이끌고 있다.
GS증권은 이번달들어 주당 15만원선이 무너진 이후 지난 4일 주당 14만원대 초반까지 밀려났다.
국내외 증권사들마다 서로 엇갈리 평가를 내놨다.
하나대투증권, 솔로몬 증권은 보유 현금 및 2분기 보험판매 증가 등에 따라 목표가를 속속 상향조정했지만 외국계 증권사 CS증권은 영업환경이 긍정적이지 않다며 '중립'으로 투자의견을 하향조정했다.
KB투자증권도 홈쇼핑사간 경쟁격화로 올해 실적 모멘텀이 둔화될 것이라며 투자의견 '보유'를 유지했다.
임철영 기자 cyl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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