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지성 기자]GS홈쇼핑이 외국계 창구 매도 등의 영향으로 하락세다.
4일 오전 10시57분 현재 GS홈쇼핑은 전일대비 6500원(-4.34%) 내린 14만3200원을 기록 중이다. 외국계 창구인 메릴린치와 CS가 각각 매도 1위와 3위에 등장하며 하락세를 주도하고 있다.
GS홈쇼핑은 해외사업 본격화 등으로 긍정적인 전망을 얻고 있지만 1분기 호실적을 확인한 투자자들의 차익 매물로 실적 발표 이후 조정이 진행 중이다.
박지성 기자 jise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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