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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진, MBC <계백>에 계백 장군 역으로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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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진, MBC <계백>에 계백 장군 역으로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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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진, 7월 말 방송 예정인 MBC <계백>에 백제 말의 강직했던 장수 계백 장군 역으로 출연. 퓨전무협사극 <계백>은 지난 2003년 이서진이 출연했던 <다모>의 정형수 작가가 집필하고 <선덕여왕>의 김근홍 감독이 연출을 맡는다.
10 아시아
<#10LOGO#> 계백 : (피투성이가 되어 끌려온 화랑 관창에게) 아프냐? ...나도 아프다.


정재형, MBC <휴먼다큐 사랑> 총 네 편의 음악감독 맡아. 영화 <미스터 로빈 꼬시기>, <쩨쩨한 로맨스> 등의 음악을 담당했던 정재형은 “다큐멘터리에 관심이 많아 즐겨보는 편이다. 친한 지인인 윤상 씨가 <누들로드> 등의 음악작업에 참여한 것을 보고 줄곧 관심 가져왔다. 이제까지 영화 음악을 많이 해 왔지만, 방송다큐라는 새로운 분야에 도전을 해 보고 싶었다”며 흔쾌히 수락한 것으로 알려졌다.
10 아시아
<#10LOGO#> 새롭게 친해질 지인인 정형돈 씨를 뮤즈로 삼으면 명곡이 뙇!

김신영, 2일 밤 방송될 tvN 퀴즈쇼 <트라이앵글 2>에 출연해 “상금을 타면 다이어트 약을 사고 싶다”는 포부를 밝혀. 김신영은 외국에서 다이어트 약을 구매하려다 돈이 모자라 실패했던 과거의 경험을 언급하는 동시에 “외국 행사에 갈 때는 언제나 이코노미 석만 이용했는데 상금으로 비즈니스 석의 넓은 좌석에 앉아 편하게 일하러 가고 싶다”는 희망도 밝혔다.
보도자료
<#10LOGO#> 막돼먹은 영애씨와 김신영 씨의 체중은 국가에서 보존하도록 익스큐즈된 것 아니었습니까.


김연아, 5월 22일부터 방송되는 SBS <일요일이 좋다> ‘키스 앤 크라이’에 고정 출연. 10명의 스타와 전문 스케이터가 커플을 이뤄 경연하며 최고의 팀을 선정하는 ‘키스 앤 크라이’에서 김연아는 신동엽과 함께 진행을 맡는 동시에 스타의 스케이팅 멘토 및 심사위원으로 참여한다. 프로그램에 참가할 10인은 동방신기의 유노윤호, 아이유, 손담비, 김병만, f(x)의 크리스탈, 서지석, 이아현, 박준금, 진지희, 스피드스케이팅 금메달리스트 이규혁 등이다.
10 아시아
<#10LOGO#> 가수들은 자신의 노래로 프로그램을 구성하는 겁니다!

팝스타 머리이어 캐리, 이란성 남녀 쌍둥이 출산. 1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연예전문지 <피플>은 머라이어 캐리가 4월 30일 미국 로스앤젤레스의 한 병원에서 아들과 딸 이란성 쌍둥이를 출산했다고 보도했다. 이날은 머라이어 캐리와 11세 연하의 남편 닉 캐넌의 세 번째 결혼기념일로 캐넌은 이날 자신의 트위터에 “아내가 생애 최고의 기념 선물을 줬다. 나는 그 이상의 선물을 줄 수 없을 것 같다”고 적었다.
10 아시아
<#10LOGO#> 11세 연하, 결혼기념일, 선물, 출산, 이란성 쌍둥이...열폭 포인트를 뭘로 잡아야 할지 헷갈릴 지경. 축하합니다.


MBC, 공영방송의 사회적 책임을 강화하고 취약 계층에 특화된 나눔 봉사 사업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기 위한 사회 공헌 전문기업 (주) MBC 나눔 창립. (주) MBC 나눔은 장애인, 쪽방촌 주민, 새터민, 노숙인, 다문화가정, 조손가정, 소년소녀가장 등을 위한 다양한 행사와 방송 프로그램을 계획하고 있다.
10 아시아
<#10LOGO#> 나눔은 아름다운 거지요. 그래서 요즘 MBC는 제작진들을 세상에 나눔하고 있고.


<시>의 이창동 감독, 지난해 10월 G20 정상회의 홍보 포스터에 쥐 그림을 그려 기소된 뒤 검찰로부터 징역 10개월과 8개월을 을 구형받은 대학강사 박모 씨 등을 구명하기 위한 탄원서 제출. 이창동 감독은 “박 씨에 대한 법적 처리가 우리 사회의 표현의 자유에 대한 척도, 예술적 방법에 의한 풍자와 비판에 대한 관용과 이해라는 중대한 문제와 관련이 있다고 생각한다”고 밝히며 “박 씨의 표현물에 무거운 형벌이 가해지는 것이 우리 사회의 민주주의와 성숙도, 그리고 표현의 자유를 바탕으로 한 예술적 창의성에 큰 위협이 될 수 있음을 깊이 헤아려 달라”고 언급했다.
10 아시아
<#10LOGO#> 그러니까 쥐와 같이 불길한 존재 대신 대길한 존재인 뽀로로를 그려 넣었어야...아, 국가원수모독죄로군요.


10 아시아 글. 최지은 five@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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