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초희 기자]SJM이 저평가 분석에 나흘만에 반등했다.
2일 오전 9시 4분 SJM은 전거래일 대비 1.62% 오른 8760원을 기록중이다.
NH투자증권은 이날 SJM에 대해 지난해 5월 SJM홀딩스와 인적분할되면서 저평가됐다고 밝혔다.
장우진 애널리스트는 "자동차와 산업용 벨로우즈를 생산하는 업체로 지난해 5월 SJM홀딩스로부터 인적분할되면서 실질적인 사업부를 모두 영위하게 됐다"며 "글로벌 지외와 성장성을 감안하면 최근 주가 상승에도 불구 현 주가는 저평가됐다"고 판단했다.
NH투자증권은 연결기준 올해 매출액이 1980억원, 영업이익 221억원, 순이익 189억원으로 예상하며 이를 기준으로 할 경우 올 P/E는 3.9배에 불과하다고 분석했다.
이초희 기자 cho77love@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