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숫자로 보는 주간경제] 불안에 떨고 있는 플레이스테이션 사용자들

시계아이콘02분 06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아시아경제 이의원 기자] 지난 한주 시장은 일본 전자업체 소니의 고객정보 유출 사건으로 떠들썩했다. 소니는 해킹사건으로 약7700만건의 고객정보가 유출됐다고 밝혔으나 아직 신용카드 정보가 공개됐는지 밝히지 않았다. 29일(현지시간) 영국 왕실의 결혼식이 거행돼 전 세계 이목이 집중됐다. 각국 중앙은행들이 금을 사들이면서 금값은 2000달러가 넘을 것이란 전망이 제기됐다. 신용평가사 S&P는 지진 복구로 재정지출 증가를 예상해 일본 신용등급 전망을 강등했다.


[숫자로 보는 주간경제] 불안에 떨고 있는 플레이스테이션 사용자들
AD

◆해킹당한 소니..고객정보 7700만건 유출=소니는 지난 17일부터 19일까지 해커가 PSN네트워크와 큐리오시티 온라인 서비스를 공격했다면서 20일부터 서비스를 중단했다.

이 사건으로 소니는 7700만명의 이용자들의 신용카드 정보와 청구지 주소, 개인정보가 유출될 가능성이 있다고 전하며 해커는 사용자 이름과 이메일주소, 생일, 서비스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획득했다고 전했다.


이에 소니 PSN 사용자들은 소니사의 네트워크엔터테인먼트 부문을 고소했다.

샌프란시스코 연방법원에 제출된 고소장에 따르면 PSN 사용자들은 고객 정보 유출사건 발표를 지연한 점을 고소 이유로 들었다.


소니사는 해킹사건을 수사하는데 며칠 더 걸릴 것으로 예상하고 25일까지 전문가들을 동원해 정보 유출 범위를 확인했다면서 이후 사용자들과 정보를 교환하고 공개적으로 밝힐 것이라고 약속했다.


[숫자로 보는 주간경제] 불안에 떨고 있는 플레이스테이션 사용자들

◆60만명 운집.. 20억명이 지켜본 세기의 결혼식=29일(현지시간) 오전 11시(우리시간으로 저녁 7시) 윌리엄(29) 윈저 영국 왕세자와 케이트 미들턴(29)의 결혼식이 런던 웨스트민스터 성당에서 거행됐다. 영국 역사상 왕위 계승권자와 평민 여성의 결혼은 1660년 이후 350년 만이다.


1시간 넘게 진행된 결혼식은 런던 중심가로 모여든 60만여명과 전 세계에서 TV 중계를 통해 20억여명이 지켜봤다. 주례는 영국성공회 수장인 로완 윌리엄스 대주교가 맡았다.


혼례는 신부가 부친의 손을 잡고 입장한 후 존 홀 웨스트민스터 주임 사제의 예배에 이어 영국성공회 리처드 샤트레스 주교의 강론, 윌리엄스 대주교의 주례 순으로 진행됐다.


결혼식에는 엘리자베스 2세 여왕 등 양가 친인척과 영연방 국가의 대표 사절단, 축구스타 데이비드 베컴과 빅토리아 부부, 팝스타 엘튼 존 등 1900여명의 하객이 참석했다.


영국 윌리엄 왕자는 결혼 후 '케임브리지 공작(Duke of Cambridge)'이라는 칭호를 갖게 됐다. 케이트 미들턴은 케임브리지 공작 부인이 됐다.


부부는 퍼레이드와 오찬을 마친 후 왕실 숙소에서 첫날밤을 보낸 뒤 신혼여행을 떠날 예정이다.


[숫자로 보는 주간경제] 불안에 떨고 있는 플레이스테이션 사용자들

◆금값 온스당 2000달러 간다=불과 10년 전만해도 보유하고 있던 금을 매도했던 세계 각국 중앙은행들이 최근 금 매입에 속도를 내면서 올해 금 값이 온스당 2000달러까지 오를 수 있다는 전망이 제기됐다.


U.S 골드 코프의 로버트 맥에원 최고경영자(CEO)는 특히 개발도상국 중앙은행에서 금 매입에 속도를 내면서 올해 금 가격이 2000달러까지 오를 수 있다고 진단했다.


유로 퍼시픽 캐피탈의 마이클 펜토 수석 이코노미스트도 올해 금 값 예상 수준을 1600달러선으로 진단하고 있다.


금 값 상승세는 세계 각국 중앙은행들이 2009년 이후 최저 수준으로 떨어진 달러화에 대한 리스크를 줄이기 위해 투자 수단을 다각화 하려는 노력을 하면서 더 가팔라지고 있다.


세계금위원회(World Gold Council)에 따르면 지난해 세계 각국 중앙은행들은 20여년 만에 처음으로 금을 순매입했다.


펜토 이코노미스트는 "외환보유고의 1.6%만을 금으로 채우고 있는 중국이 향후 1조달러를 금 투자에 쏟아부을 것"이라며 "중국은 다른 어떤 통화 보다도 금 보유를 늘리는 것을 원하고 있다"고 말했다.


BOA 메릴린치의 프랜시스코 브랜치 상품 담당 애널리스트는 "이머징 국가 중앙은행들은 외환보유고의 2~8%를 금으로 채우고자 할 것"이라며 세계 각국 중앙은행의 금 매입 속도가 빨라질 수 있음을 시사했다.


금 값은 이번 한 주 동안만 3.5% 상승했으며 4월 초부터는 8.1% 올랐다. 은 값은 전일 대비 2.2% 오른 48.599달러로 마감해 이 역시 사상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 은 값은 이달 들어 28% 상승했다.


[숫자로 보는 주간경제] 불안에 떨고 있는 플레이스테이션 사용자들

◆S&P 일본 신용등급 ‘안정적’에서 ‘부정적’으로 강등=국제신용평가사 스탠다드앤푸어스(S&P) 지진 피해복구에 따른 재정지출 증가를 이유로 일본의 신용등급 전망을 강등했다.


S&P는 27일 지진에 따른 재건수요로 부채가 더욱 증가할 것이란 우려에 일본 신용등급을 ‘안정적’에서 ‘부정적’으로 하향 조정한다고 밝혔다.


대지진과 쓰나미 피해로 각종 경제지표도 후퇴해 이후 경제회복 전망도 어두워졌다.


일본의 3월 산업생산은 전월대비 15.3% 감소(-15.3%)해 1953년 이후 사상 최대폭으로 급감했다. 3월 소매판매는 전년동기대비 8.5% 감소를 기록하면서 13년 만에 최저치로 곤두박질쳤고 3월 소비자신뢰지수도 21개월래 최저 수준인 38.6으로 추락했다. 3월 가계소비지출도 전년동기대비 8.5% 감소해 전월보다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이의원 기자 2uw@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1311:00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가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조치를 재시행하기로 최종 발표한 이후 시장에선 매물을 내놓겠다는 다주택자의 문의가 늘고 있다. 무주택자가 세입자 있는 다주택자 집을 사게 되면 전월세 계약 종료 때까지 '일시적 갭투자'가 가능하다. 다만 매물이 늘어나면 가격 하락이 예상되는 만큼 매수자들은 서두르지 않고 있다. 앞으로 매물이 더 풀릴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면서 관망하는 것이다. 서울 지역 아파트 값 증가율은 2주 연속

  • 26.02.1310:20
    "시세보다 '5억' 쌉니다" 사람들 몰리더니 결국 '완판'된 '잠실 르엘' 보류지
    "시세보다 '5억' 쌉니다" 사람들 몰리더니 결국 '완판'된 '잠실 르엘' 보류지

    잠실미성크로바 재건축 조합이 내놓은 서울 송파구 '잠실 르엘' 보류지 10가구가 유찰 없이 첫 입찰에서 전량 낙찰됐다. 감정평가금액보다 5%가량 높은 기준가를 책정했음에도 40여명이 입찰에 참여해 평균 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13일 롯데건설에 따르면 조합은 최고가 공개경쟁입찰 방식으로 전용면적 59㎡B 3가구와 74㎡B 7가구를 매각했다. 입찰 기준가는 59㎡가 29억800만~29억9200만원, 74㎡가 33억1800만~35억3300만원

  • 26.02.1211:20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인근 신축 아파트 33평(전용면적 84㎡)이 전에는 24억원에 호가가 형성됐어요. 그런데 양도세 중과 발표가 나오고 21억5000만원에 매물이 나왔고 이젠 21억원에라도 팔겠다고 하네요."(서울 양천구 신정동 A공인) 정부의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방침이 확정된 이후 시장에선 체감할 만큼 다주택자 매물이 풀리고 있다. 수억원씩 호가를 낮춰 내놓거나 세입자가 있어 당장 정리하기 어려운 경우엔 위로금 명목의 웃돈을 주고 매각하

  • 26.02.1211:00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의 주택 매매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주택사업자들의 경기 전망이 큰 폭으로 개선됐다. 주택산업연구원은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2월 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는 전월 대비 15.3포인트 상승한 95.8로 집계됐다고 12일 밝혔다. 수도권의 경우 11.9포인트 올라 107.3으로, 비수도권은 16.0포인트 상승한 93.3으로 전망됐다. 해당 지수가 기준선인 100을 넘으면 주택사업 경기가 좋아질 것으로

  • 26.02.1107:00
    "국가가 부동산 개발 판 깔았다"…1·29 대책에 업계 '새 사업 검토'
    "국가가 부동산 개발 판 깔았다"…1·29 대책에 업계 '새 사업 검토'

    정부의 1·29 도심 주택공급 대책에 부동산개발업계가 새 사업 검토로 들썩이고 있다. 정부가 용산국제업무지구 등 공공 유휴부지 10여곳과 노후청사 34개소 위치 및 착공 일정을 공개하자 인근 민간 유휴부지까지 개발 동력이 생길 것이라는 판단에서다. 지난해까지 악성 프로젝트파이낸싱(PF) 정리에 묶여 있던 업계가 올해를 기점으로 규모 검토와 사업성 분석에 나서고 있다는 게 현장 분위기다. "규모 검토 이미 시작…PF사태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