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한국씨티금융지주는 28일 오후 6시30분부터 중구 다동 소재 한국씨티은행 20층 강당에서 '한국씨티 자원봉사단 발대식'을 가졌다고 29일 밝혔다.
311명의 한국씨티 자원봉사단은 씨티은행 직원들의 자발적인 순수자원봉사클럽을 모태로 출발했으며, 지주사 차원에서 보다 많은 직원과 가족들이 자원봉사에 참여할 수 있도록 새롭게 발족했다.
김성수(씨티은행 영업5본부 본부장) 한국씨티 자원봉사단장은 "한국씨티 자원봉사단의 기본 원칙 세가지는 자기 노력, 자기 시간, 그리고 자기 비용이며, 순수하게 자원봉사단원의 땀과 노력, 비용, 시간으로 봉사하는 진정한 자원봉사를 실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하영구 그룹 회장은 "앞으로 씨티은행, 씨티그룹캐피탈, 씨티금융판매서비스, 씨티크레딧서비스신용정보, 씨티그룹 글로벌마켓증권의 한국씨티 모든 직원들이 하나가 되어 우리 사회를 밝게 하는 일에 모두가 한 마음 한 뜻으로 앞장서자"고 격려했다.
이광호 기자 kw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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