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공수민 기자] 지난 1분기 경제성장률 둔화 등 부진한 경제지표에도 불구하고 28일(현지시간) 뉴욕 주식시장이 기업실적 호조에 힘입어 상승 마감했다.
다우지수는 전장 대비 71.44(0.56%) 상승한 1만2762.40에, S&P500지수는 4.71(0.35%) 오른 1360.37에 거래를 마쳤다. 나스닥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2.65(0.09%) 상승한 2872.53에 장을 마감했다. (지수는 잠정치)
공수민 기자 hyunh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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