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천우진 기자]이퓨쳐가 코스닥 상장 첫날 강세다.
27일 오전 9시7분 현재 이퓨쳐는 시초가 12만8000원에서 1350원(10.55%)오른 1만4150원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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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퓨쳐는 공모가인 6400원에서 두배오른 12만8000원에 시초가를 결정하고 상승을 지속하고 있다.
이날 최준근 신한금융투자 애널리스트는 "비영어권 국가로 수출과 서비스 라인업을 확장해 성장세를 지속할 것"이라며 "세계 인구의 85%를 차지하고 있는 비영어권 국가에서 영어교육에 대한 수요가 늘어 이퓨쳐의 성장성도 돋보인다"고 평가했다.
천우진 기자 endorphin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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