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공수민 기자] 25일(현지시간) 뉴욕 증시가 혼조 마감했다.
일부 상품가격 하락에 에너지주가 약세를 보이며 주가 하락을 이끌었다. 다만 3월 신규주택판매가 시장 예상을 웃돈 것은 호재로 작용했다.
여기에 26~27일 열리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를 앞둔 터라 투자자들이 관망하는 모습을 보였다. 연방준비제도(Fed)가 2차 양적완화 이후 어떤 통화정책을 펼칠지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다우지수는 전장 대비 25.73(0.21%) 하락한 1만2480.26에, S&P500지수는 2.11(0.16%) 내린 1335.27에 거래를 마쳤다. 나스닥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5.72(0.20%) 오른 2825.88로 장을 마감했다. (지수는 잠정치)
공수민 기자 hyunh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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