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렴 전 박정희 대통령 비서실장 부인 강순자 여사가 지난 23일 향년 83세로 별세했다. 슬하에 3남 1녀를 두었다. 김두경 전 은행연합회 상무이사, 김승경 전 새마을금고 연합회 신용공제 대표이사, 김준경 전 대통령실 금융비서관의 모친이며 김중웅 전 현대증권 회장의 장모다. 영안실은 현대아산병원 장례식장 30호실이고 발인은 27일 오전 8시 예정이다.
빈소 :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30호(3층)
사망시간 : 2011년 4월 23일(토) 오후 7시 41분
발인 : 2011년 4월 27일(수) 오전 8시
장지 : 해인사 미타원
연락처 : 02) 3010 - 2230
송화정 기자 yeekin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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