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긴급, 4대강에서 수백억 대박친 1000원대 극비수혜주!

시계아이콘02분 05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단도직입적으로 오늘 추천하는 종목은 최근 스치기만 해도 무조건 터진다는 4대강 테마의 숨겨진 최고의 수혜주이며, 여기에 관련된 매출이 폭발적으로 늘어나고 있는 확실한 실적주이다. 여기에 더더욱 중요한 것은 지금까지 단 한번도 4대강 혹은 대운하 테마 관련주로 그 흔해빠진 상한가커녕 양봉조차 없는 미노출 종목이다.


게다가 일본의 대지진 공포가 쉽게 사그러들지 않고 있는 상황에서 앞으로 국내에서도 방사선 관련한 이슈가 지속적으로 제기될 수 밖에 없어 지금까지 보지 못했던 폭등테마랠리를 이어갈 것으로 예상되는데 방사능 관련 실질적인 수혜주로 시장에 알려지면, 걷잡을 수 없는 급등랠리도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그런데 이 모든 것들이 시장에 전혀 노출되어 있지 않다. 2009년까지 적자에 허덕였던 기업임에도 불구 2010년부터 4대강 사업 수주가 폭발적으로 늘어나며, 매출 폭증에 턴어라운드까지 성공했지만, 증권사 애널도 모르는 것은 물론이고 언론사의 찌라시 성 뉴스 한번 나온 바 없을 정도로 깨끗한 종목이자, 세력들이 크게 한방 노리고 매집 완료한 종목이다.


다른 말이 필요없다. 지금은 무조건 강하게 급등하는 테마의 대장주만 노리면, 못 먹어도 단기에 수십~수백% 대박수익이 가능한데, 도대체 어떤 종목을 추천한단 말인가!

이 종목 다시 한번 말하지만, 시장에 일체 알려지지 않은 양대 테마의 확실한 대장주감임을 명심 또 명심해야할 것이다.


첫째 ? 4대강 테마 수혜주 중 유일하게 시장에 미노출된 수혜주다!


지금까지 이 종목은 수년간 적자를 기록하며, 시장 변두리에 방치되다시피 한 종목이다. 그래서 개인투자자들에게 전혀 알려져 있지 않았다.


그런데 작년부터 4대강 공사 수주를 시작으로 이익도 아닌 매출이 무려 352% 폭증했으며, 영업이익도 -18억 손실에서 21억 흑자로 탈바꿈했다. 진정한 4대강 수혜주라는 것이 명확해지고 있는 것이다.


게다가 수주 실적은 GS, 두산, 포스코 등으로부터 이어진 것이어서 그 기술력은 이미 국내 최고의 건설사로부터 인정받은 진정한 기업임을 알아야 할 것이다.


둘째 ? 여기에 방사선테마의 핵심 수혜주까지 복합재료가 뜬다!


지금까지 방사선 테마는 예방(크린앤사이언스) -> 치료(대봉엘에스) -> 먹거리(한일사료 및 하림홀딩스) -> 방사선 방지 보조제(엔알디)로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차기 핵심 대장주는 방사선 폐기와 관련된 종목이 나올 수 밖에 없을 것이다.


그런데 오늘 추천할 종목은 원료봉 폐기물 처리에 관련된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어 다시 한번 방사선 문제가 대두될 시 여기에 가장 큰 주목을 받으며 폭발할 수 밖에 없을 것이다. 한마디로 한번 제대로 터지면, 수십~수백%씩 나오고 있는 방사선 테마이기에 더더욱 놓쳐선 안될 것이다.


셋째 ? 매집완료! 이미 주가는 숨가쁘게 움직이기 시작했다.


매수하고 몇일씩 기다릴 필요가 없다. 좀 더 구체적으로 설명하자면, 이미 이 글을 쓰고 있는 상황에서 세력들은 발벗고 위로 치고 올리며 매집에 열을 올리고 있는 것이다. 이젠 더 이상 주가를 흔들고, 누르고 할 시간조차 없다는 뜻이다.


더욱이 지난 2007년 이후로 단 한번도 시세를 내지 못했던 종목이다. 그러나 이제 급등은 당연할 것이며, 시세를 낸다면, 도저히 따라붙을 용기조차 못 낼 정도의 대폭등 랠리의 진수를 보여주게 될 것이다.


마지막으로 다시 한번 강조한다. 현재 시장에서는 지수는 무의미하다. 10년에 한번 나올까 말까 한 이런 종목을 그냥 지나치면, 엄청난 후회와 함께 또다시 같은 길을 지나가면서 한탄하게 될 것이라고 마지막으로 강조하고 싶다!


※ [U팍스 SK증권] 어플 출시 이벤트! U팍스 SK증권 어플에서 전문가 추천진단이 무료!
이벤트 기간 동안 매일 선착순으로 100만원 상당의 경품을 제공합니다 >> 자세히

긴급, 4대강에서 수백억 대박친 1000원대 극비수혜주!
AD



[Hot Issue 종목 게시판]
삼목정공/대창/이화공영/문배철강/코스모화학/특수건설/일진머티리얼즈/DSR제강/조아제약/배명금속


■ ARS정보 이용 시 정보이용료 30초 당 2,000원(VAT별도)이 부과됩니다.
■ 본 투자전략의 전문가 추천종목과 HTS상에서의 연관 종목은 다를 수 있으니 추천 종목명을 꼭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본 투자전략의 추천주는 기사가 송출된 후 24시간 이내에 참고하시길 권장합니다.
■ 본 자료에 기재된 내용들은 전문가 본인의 주관적인 판단이 반영되어 있습니다. 본 자료는 증권투자를 돕기 위한 정보제공을 목적으로 제작되었습니다. 본자료에 수록된 내용은 전문가가 객관적인 정보와 리포트를 참고하여 작성한 것이나, 아시아경제와 팍스넷이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으므로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유가증권 투자시 본인의 판단과 책임하에 최종 결정을 하시기 바라며, 본 자료는 어떠한 경우에도 고객의 증권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1.0914:18
    "손해 보고도 집못팔까" 걱정 덜어준다…지방 미분양 '환매보증' 첫도입
    "손해 보고도 집못팔까" 걱정 덜어준다…지방 미분양 '환매보증' 첫도입

    정부가 지방 미분양 해소를 위해 수분양자에게 일정 가격으로 되팔 권리를 보장하는 '주택환매 보증제(가칭)'를 처음 도입한다. 준공 후 미분양 1가구1주택 특례 가액기준을 6억원에서 7억원으로 상향하고, 인구감소지역 세제 특례와 기업구조조정 부동산투자회사(CR리츠) 지원도 연장한다. 공급 측면에서는 3기 신도시 1만8000가구를 포함해 올해 5만가구 착공에 나선다. 9일 관계부처 합동으로 발표한 '2026년 경제성장전략'에서

  • 26.01.0914:05
    디지털자산 제도화 본격화…스테이블코인·현물 ETF까지 제도권 편입
    디지털자산 제도화 본격화…스테이블코인·현물 ETF까지 제도권 편입

    정부가 스테이블코인 규율체계 마련을 포함한 디지털자산 제도화에 속도를 낸다. 디지털자산 기본법(가상자산 2단계 법안) 입법을 통해 발행·유통·거래 전반을 포괄하는 규제 틀을 마련한다. 또한 디지털자산 현물 상장지수펀드(ETF) 도입을 추진할 계획이다. 재정경제부·금융위원회를 비롯한 관계기관은 9일 오후 '2026 경제성장전략'을 통해 스테이블코인 규율체계 마련 등 디지털자산을 제도화하겠다고 밝혔다. 해당 법안은

  • 26.01.0914:00
    국장 장기투자 촉진 ISA 신설…국부펀드는 20조원 규모로 출범
    국장 장기투자 촉진 ISA 신설…국부펀드는 20조원 규모로 출범

    정부가 국내 장기 주식투자를 유도하기 위해 세제 혜택을 대폭 확대한 생산적 금융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를 출시한다. 투자 시 납입부터 배당까지 '더블 혜택'을 주는 국민성장펀드·기업성장집합투자기구(BDC) 펀드도 출시한다. 국내외 산업과 자산에 적극적으로 투자해 수익을 창출하는 '한국형 국부펀드'는 20조원 규모로 출범하기로 했다.9일 재정경제부는 이런 내용을 담은 '2026년 경제성장전략'을 발표했다. 정부는 60

  • 26.01.0914:00
    "국장 장기투자 촉진" 세제혜택 늘린 '생산적금융 ISA' 신설
    "국장 장기투자 촉진" 세제혜택 늘린 '생산적금융 ISA' 신설

    생산적 금융을 강조해온 이재명 정부가 국장 장기투자를 촉진하기 위한 '생산적 금융 개인종합투자계좌(ISA)'를 신설한다. 일정소득 이하의 청년을 대상으로 한 '청년형 ISA'는 물론, 비과세 200만원이 적용되는 기존 ISA 대비 세제혜택을 대폭 확대한 '국민성장ISA'도 선보일 예정이다. 재정경제부, 금융위원회를 비롯한 관계부처는 9일 오후 이러한 내용을 포함한 '2026년 경제성장전략'을 공개했다. 생산적 금융 기치 하에 첨단

  • 26.01.0914:00
    7월부터 24시간 외환시장 개방…MSCI선진지수 편입 박차
    7월부터 24시간 외환시장 개방…MSCI선진지수 편입 박차

    정부가 오는 7월부터 외환시장을 24시간 개방해 원화 국제화에 나선다. 역외 원화 결제 시스템을 구축하고 관련 규제를 정비함으로써 한국 증시의 숙원이자 이재명 대통령의 공약인 '모건스탠리캐피털인터내셔널(MSCI) 선진국지수' 편입에 박차를 가한다는 방침이다. 재정경제부·금융위원회를 비롯한 관계 기관은 9일 오후 '2026년 경제성장 전략'을 공개하면서 이러한 내용의 'MSCI 선진국지수 편입을 위한 외환·자본시장 종합

  • 26.01.1609:11
    윤희석 "한동훈 제명돼도 당 위한 활동 계속"
    윤희석 "한동훈 제명돼도 당 위한 활동 계속"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이경도 PD■ 출연 :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15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전화 인터뷰 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윤희석 : 감사합니다. 소종섭 : 국민의힘 윤리위원회가 제명 처분을 할 것이라고 예상을 했나요? 윤희석 : 어느 정도는 예상했었죠

  • 26.01.1416:21
    이준석 "한동훈, 고수라면 창당이나 서울시장 무소속 출마 선언할 것"
    이준석 "한동훈, 고수라면 창당이나 서울시장 무소속 출마 선언할 것"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1월 14일) ※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와 함께 여러 가지 이슈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잘 지내셨죠? 이준석 : 예, 그렇습니다. 소종

  • 26.01.1008:01
    "아내는 연상…원더우먼 같았다" 유산·가난 속에서 함께 버틴 박홍근 의원 '인생 최고의 반석' [배우자 열전]②
    "아내는 연상…원더우먼 같았다" 유산·가난 속에서 함께 버틴 박홍근 의원 '인생 최고의 반석' [배우자 열전]②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편집자주6·3 지방선거의 해가 열렸다. 여야 후보자들의 출마가 이어지고 있다. 후보자들이 누구인지, 어떤 정책을 내세우는지와 함께 배우자는 어떤 인물인가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소종섭의 시사쇼'는 출마(또는 출마 예상) 후보자 배우자에 대해 알아보는 '배우자 열전'을 시작한다. ①문혜정(정원오

  • 26.01.0808:49
    동갑내기 캠퍼스 커플…"예뻐보이더라" 정원오, 배우자 문혜정 첫 인상[배우자 열전]①
    동갑내기 캠퍼스 커플…"예뻐보이더라" 정원오, 배우자 문혜정 첫 인상[배우자 열전]①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편집자주6·3 지방선거의 해가 열렸다. 여야 후보자들의 출마가 이어지고 있다. 후보자들이 누구인지, 어떤 정책을 내세우는지와 함께 배우자는 어떤 인물인가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소종섭의 시사쇼'는 출마(또는 출마 예상) 후보자 배우자에 대해 알아보는 '배우자 열전'을 시작한다. ①문혜정(정원오

  • 26.01.0710:25
    장성철 "장동혁, 한동훈 제명 아니면 탈당 권고할 듯"
    장성철 "장동혁, 한동훈 제명 아니면 탈당 권고할 듯"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이경도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1월 5일) 소종섭 : 어서 오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장성철 :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소종섭 : 이 얘기부터 해보죠.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와 관련해서 폭언했다, 보좌진에게 갑질했다, 남편이 부동산 투기를 했다는 등 의혹이 쏟아집니다. 그런데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