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정보원 직업정보 동영상 DVD '2011 내일을 잡아라' 제작 배포
[아시아경제 김승미 기자] 아나운서, 사진가, 영화 감독을 꿈꾸는 청소년들은 많지만 무엇부터 준비해야 할지 몰라 막막한 이들도 많다. 이들을 위해 한국 고용정보원이 궁금증 해결에 나섰다.
한국고용정보원은 영화감독, 아나운서, 사진가, 연극배우 등 중고교생이 선호하는 직업 등 80개 직업을 상세히 소개한 직업동영상DVD '2011 내일을 잡아라'를 19일 제작·배포했다.
동영상에 각 직업 당 약 5분 분량으로 하는 일과 근무환경, 필요한 적성과 흥미, 관련 학과 및 자격증, 향후 고용전망 등을 담겨져있다.
특히 MBC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을 통해 널리 알려진 사진가 보리작가, 영화 ‘말아톤’의 정윤철 감독, 연극배우 신경혜씨, 김학실 아나운서 등 각 직업을 대표하는 사람들의 생생한 인터뷰도 들을 수 있다.
동영상은 전국 중고교 등에 배포되며, 국가 취업포털 워크넷(www.work.go.kr)과 한국직업정보시스템(know.work.go.kr)에서 받아 볼 수 있다.
김승미 기자 ask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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