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철현 기자] 윈디소프트(대표 백칠현)는 온라인게임 '러스티하츠' 공개서비스를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윈디소프트에 따르면 이 게임은 사전 공개서비스 당시 포털 검색 순위 상위에 오르는 등 기대를 모았다.
이번 공개서비스에서는 30레벨까지 콘텐츠가 공개되며 사용자간 격투 시스템 등도 선보인다.
오는 27일까지 오픈 기념 이벤트도 진행된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rustyhearts.windyzone.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철현 기자 k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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