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박성기 기자]음악 케이블 채널 MTV는 뮤직쇼 '더 쇼'(The Show)를 런칭, 15일 오후 7시30분 첫 방송한다.
MTV와 KTH가 공동 제작하는 '더 쇼'는 한 주 가장 화제를 모았던 가수를 소개하는 '핫한 가수'와 '슈퍼 루키', '컴백 가수'의 무대로 꾸며진다. 또한 'MTV 아시아 차트'를 활용해 아시아 각국에서 주목 받는 노래를 소개하고 매달 서로 다른 가수들로 구성된 '스페셜 유닛(UNIT)'의 무대를 선사한다.
MC는 여성그룹 시크릿의 효성과 에프엑스의 루나가 맡았으며, 첫 방송에서 보여줄 둘의 특별무대도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한 간미연 레인보우 브레이브걸스 예아라 치치 한그루 등이 출연한다.
MTV 측은 "'더 쇼'는 글로벌 MTV 채널 네트워크를 통해 일본, 중국, 말레이시아 등 아시아 8개 국가로 방송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스포츠투데이 박성기 기자 musict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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