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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강지환, SBS 새 월화드라마 <내게 거짓말을 해봐> 남자주인공으로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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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강지환, SBS 새 월화드라마 <내게 거짓말을 해봐> 남자주인공으로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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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강지환, SBS 새 월화드라마 <내게 거짓말을 해봐> 남자주인공으로 확정. 지난 7일, 배우 윤은혜가 여주인공 공아정 역으로 확정된 것에 이어 강지환은 엘리트이자 호텔 대표이사인 현기준 역할을 맡게 됐다. 두 사람은 결혼한 사이로 오해 받는 캐릭터로 등장한다.
보도자료
<#10LOGO#> ‘왕자커피’와 ‘궁전커피’의 자존심 대결.


MBC <로열패밀리>, 2회 연장 결정. 당초 16부작으로 기획됐던 <로열패밀리>는 완성도를 위해 2회, 혹은 4회 연장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었고, 2회 연장으로 18회까지 방영하는 걸로 결정됐다. <로열패밀리>는 현재 12회까지 방영한 상태다.
보도자료
<#10LOGO#> 4회 연장분에서 멜로 라인을 덜어내서 2회인 거겠죠?

SBS <신기생뎐>의 주연배우들, 드라마의 막장 논란에 대해 스토리에 충분한 개연성이 있다고 주장. 지난 7일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금라라 역의 한혜린은 “세상 일이 꼭 정상적인 일만 있는 건 아니고 상식 밖의 일도 많이 일어난다. 우리 드라마에서 일어나는 일들이 개연성 없고 일어날 수 없는 일만은 아니라고 생각한다”고 소감을 말했고, 아다모 역의 성훈 역시 “특별한 소재로 얽히고설키는 이야기들이 ‘막장’이라고 생각하진 않는다”고 밝혔다.
10 아시아
<#10LOGO#> ‘일어날 수도 있는 일’과 ‘일어날 법한 일’은 다른 거랍니다.


배우 최정윤, MBC <우리 결혼했어요>에 출연한다면 빅뱅의 탑과 함께 하고 싶다고 밝혀. 지난 7일 열린 tvN 수목드라마 <매니>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최정윤은 자신과 SBS <일요일이 좋다> ‘골드미스가 간다’에 출연했던 박소현이 <우결>에 출연하는 사실에 대해 “예전에 나도 <우결> 출연 섭외가 들어온 적이 있다. 그래도 가상 남편이라 내 나이에 하면 오히려 더 슬플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만약 <우결>을 한다면 탑과 하고 싶다. 예전에는 비를 좋아해 콘서트를 돈 주고 다녔을 정도였는데 탑으로 갈아탔다”고 밝혔다.
보도자료
<#10LOGO#> 비(碑)나 탑(塔)이나 국보 아니면 보물.

국내 대형 매니지먼트 6개사, 아시아 매니지먼트 에이전시 UAM(United Asia Management) 설립. 키이스트, 에이엠이앤티, 스타제이엔터테인먼트, SM엔터테인먼트, YG엔터테인먼트, JYP엔터테인먼트 등 6개 회사는 공동 출자를 통해 아시아 내 교류 협력과 캐스팅 시스템을 만들기 위해 UAM을 설립했다. UAM은 아티스트들의 글로벌 에이전시 역할과 더불어 초상권 및 지적 재산권 관리, 영화, 드라마 등의 영상콘텐츠 제작사업 등을 펼쳐나갈 계획이다.
보도자료
<#10LOGO#> 오늘의 감탄사. 우~~~암!


배우 김수미, 방송사고 때문에 MC에서 물러난 사연 밝혀. 지난 7일 방송된 MBC <추억이 빛나는 밤에>에 출연한 김수미는 1987년 시장 정보 프로그램 <토요 정보 총집합>을 진행하다 웃음을 못 참아 프로그램에서 하차한 사연을 공개했다. 그에 따르면, 방송 중 전라도 상인이 고추 고르는 법을 설명하며 전라도 사투리를 구사하는 것에 웃음이 터진 그는 그 장면 이후 의학박사가 출연할 때도 “교수가 입고 나온 노란색 와이셔츠가 배추로 보여” 웃음을 참지 못했다. 때문에 방송 끝나고 담당 국장으로부터 다음 주부터 나오지 말라는 소리를 듣고 MC에서 물러나게 됐다.
보도자료
<#10LOGO#> 김지수의 ‘노란 샤쓰 입은 사나이’를 들으며 김수미 님은 회한의 눈물을 흘리고...


슈퍼주니어의 규현, 차량 접촉사고로 타박상 입어. 광주문화예술회관 대극장에서 열리는 뮤지컬 <삼총사> 출연을 위해 이동 중이던 규현은 새벽 5시경 차선 변경을 하던 트럭과 접촉 사고를 일으켜 팔과 다리에 타박상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다행히 뼈에는 별다른 이상이 없다는 진단을 받았지만 만일을 위해 정밀검사를 받는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그의 <삼총사> 출연은 어려울 것으로 판단되고 있다.
보도자료
<#10LOGO#> 채태인 만루포에 이은 광주의 재앙.


배우 김갑수, 트위터에 KBS <승승장구>의 몰래온 손님을 공개했다가 삭제. 지난 7일 <승승장구> 녹화를 마친 김갑수는 트위터를 통해 몰래온 손님으로 ㅇㅇ과 ㅇㅇㅇ가 나온다는 사실을 밝혔다가 급하게 삭제했다. 그는 트위터를 통해 “바보 같이 <승승장구>에 출연하는 몰래온 손님을 밝혀버렸네요. 난 어제 촬영을 한 거라 생각지도 않고 트윗을 했는데, 맞아요, 아직 방송을 안 했어요. 아, 참 바보 같이. 그냥 모르는 걸로 해주시면 안 될까요, 네?”라고 자신의 팔로워들에게 부탁했다.
김갑수 트위터
<#10LOGO#> 휘성 트위터도 계정 삭제된 지금, 절대적인 트위터갑(甲)수좌.


10 아시아 글. 위근우 eight@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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