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최일권 기자] 브리지스톤이 GM의 ‘2010 올해의 공급자(Supplier of the Year)’로 선정됐다.
올해로 19번째를 맞는 GM의 ‘올해의 공급자’ 는 GM의 구매, 기술, 제조, 물류를 담당하는 책임자들이 협력업체의 업무수행 능력을 기술의 혁신성, 품질의 우수성, 제품개발 지원능력, 총체적 비용경쟁력 솔루션 등의 분야에서 평가해 선정한다.
게리 가필드 브리지스톤 아메리카 대표이사는 “올해의 공급자 상을 12번 이상 수상한 것은 큰 영광이다"면서 "앞으로도 최상의 품질의 타이어와 서비스를 GM에 공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현재 브리지스톤은 GM의 쉐보레, 뷰익, GMC, 캐딜락을 비롯해 한국, 중국, 브라질, 베네수엘라, 유럽, 호주, 인도, 태국, 남아프리카 공화국의 GM공장과 자회사에 타이어를 공급하고 있다.
최일권 기자 igch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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